🇺🇸 미국 마감· 현지 11월 3일 16:00 마감 · 한국 11월 4일 06:00 · AI 데일리 리포트
지수는 올랐지만 하락 종목이 더 많았던 하루
오늘의 핵심
- ISM 서비스업 PMI(11월 5일), 비농업 고용·실업률(11월 6일), CPI(11월 10일)가 예정돼 있습니다
오른 지수 아래 더 많았던 하락 종목
S&P500은 +0.30%, 나스닥은 +0.62% 올랐습니다. 지수 상승과 종목 수의 방향이 달랐던 하루입니다. 지수 상승이 소수 종목군에 기댔는지는 이 자료만으로 확정할 수 없습니다. 지수 비중이 큰 종목별 등락은 제공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반도체 강세, 장중 고점에서 한발 물러나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2.50%로 마감해 나스닥(+0.62%)보다 크게 올랐습니다. 반도체가 지수를 끌었을 가능성은 있습니다. 다만 이를 확인할 개별 종목 자료는 없습니다. 대형주 상승 상위에는 패브리넷과 파이서브가, 하락 상위에는 다이나트레이스와 가트너가 올랐습니다. 이들 종목의 등락 이유는 제공된 뉴스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암호화폐·재생에너지 급등, 주택건설은 약세
선거 관련 보도가 나왔지만, 이 섹터 움직임의 원인이라는 근거는 없습니다. 같은 날 보도에서 Cboe·CME·ICE가 하락 마감했다고 전해졌고, 이는 만기 없는 개별주식 파생상품 첫 승인과 함께 언급된 내용입니다. 인과가 입증된 것은 아닙니다.
높은 금리 수준 위에서 맞는 고용·물가 지표
다만 3회 연속 하락 관측입니다. 이 시계열은 현재 이익을 과거에 그대로 적용해 주가 변동만 반영한 근사치여서, 이익이 크게 변한 종목은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VIX는 11월 2일 관측 21.15로 백분위 88입니다. 5일 ISM 서비스업 PMI, 6일 비농업 고용과 실업률, 10일 CPI가 예정돼 있어, 이 지표들이 물가·성장 판단을 바꾸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ECB 코허 위원이 상황이 변하지 않으면 12월 금리 인상이 가능하다고 언급했다는 보도도 있었습니다.
시장 정보를 정리한 참고용이에요. 투자 자문이나 매매 권유가 아니며, 최종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어요.
© 치킨스탁. 본 리포트는 치킨스탁의 저작물로, 무단 복제·전재·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