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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서치오늘의 브리프

🇺🇸 미국 마감· 현지 11월 2일 16:00 마감 · 한국 11월 3일 06:00 · AI 데일리 리포트

간밤 뉴욕 기술주 낙폭, 서울 장중 하락 보도와 나란히 놓으면

S&P500-0.48%
나스닥-1.36%
다우+0.43%
필라델피아 반도체-3.80%

오늘의 핵심

  • 나스닥은 1.36% 하락해 3거래일 연속 내렸습니다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80% 하락해 낙폭이 가장 컸습니다
  • 서울은 3일 오전 10시 10분 기준 코스피가 2.51% 하락 중이라는 장중 보도가 있었습니다

뉴욕 반도체 낙폭과 서울 장중 하락 보도를 병치하면

다만 일중 고저 변동폭은 약 2.8%로 최근 20거래일 평균의 약 2.2배였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80% 하락 마감했습니다. 두 시장을 나란히 놓은 관찰일 뿐 뉴욕이 서울 하락의 원인으로 확인된 것은 아닙니다. 서울 수치는 장중 값이라 최종 종가와 다를 수 있습니다.

통신장비·AI 관련주는 급락, 다우와 종목 수는 반대로

이들 종목의 하락 원인을 설명하는 자료는 제공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장중 기록에는 통신 장비와 반도체 종목이 함께 밀렸다고 나옵니다. 반대로 다우는 0.43% 올랐습니다. 나스닥과의 격차는 1.85%p로 다우가 3거래일 연속 앞섰고, 최근 20거래일 평균 격차의 약 1.7배입니다. 시장 폭도 지수와 다릅니다. 지수는 내렸어도 오른 종목이 더 많았습니다.

유가 급락 보도와 이란 공습 보도가 엇갈립니다

같은 시기 미국이 이란의 게슘섬을 공격했다는 보도도 나와 신호가 엇갈립니다. 유가 하락과 오일·가스 업종 약세는 같은 날 관찰됐지만, 유가가 업종 주가를 움직였다고 확정할 근거는 없습니다. 한 보도는 금리 하락과 유가 급락 등 매크로가 완화됐는데도 AI 수익성 논란이 재부각돼 기술주가 밀렸다고 설명합니다. 이 역시 보도된 설명이며 검증된 인과는 아닙니다.

높은 금리와 PER 위에서 맞는 서비스업·고용 지표

다만 이 PER 시계열은 현재 이익을 과거에 그대로 적용해 주가 변동만 반영한 근사치여서, 이익이 크게 변한 종목은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2일 발표된 ISM 제조업 PMI는 55.5로 이전 54.5보다 높았습니다. 예상치 비교는 제공되지 않았습니다. 5일 ISM 서비스업 PMI, 6일 비농업 고용과 실업률, 10일 CPI가 예정돼 있습니다. 금리가 높은 구간이라 이 결과에서 금리 부담이 커지는지 줄어드는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 줄 요약

나스닥이 3거래일째 내리는 동안 다우는 올랐고, 오른 종목 수도 더 많았습니다.

시장 정보를 정리한 참고용이에요. 투자 자문이나 매매 권유가 아니며, 최종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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