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마감· 11월 4일 15:30 마감 기준 · AI 데일리 리포트
지수보다 컸던 업종 간 격차
오늘의 핵심
- 장중 코스피는 -4.02%까지 밀렸다가 상승으로 마감했습니다
- 업종 1위와 꼴찌의 등락 격차는 약 16.7%p로 직전 20거래일 평균(약 9.7%p)의 약 1.7배입니다
- 외국인은 4거래일 연속 순매도이며 누적 6.02조원입니다
마감 폭은 작았지만 장중은 컸습니다
코스피는 +0.62%로 마감했습니다. 장중은 달랐습니다. 일중 고저 변동폭은 약 7.5%로 최근 20거래일 평균의 약 1.6배입니다. 어떤 요인이 장중 낙폭 회복을 이끌었는지는 제공된 자료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지수보다 컸던 업종 간 격차
업종 간 온도차는 지수 변동폭과 반대로 평소보다 컸습니다. 상승이 비교적 넓게 퍼졌지만 업종별 편차는 컸습니다. 오늘 강세가 이익 기대 때문인지는 제공된 자료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반도체에 쏠린 외국인 매도
11월 3일 기준 코스피+코스닥에서 외국인은 2.1조원 순매도, 기관은 1.02조원 순매도, 개인은 2.83조원 순매수였습니다. 외국인은 4거래일 연속 순매도이며 누적 6.02조원입니다. 기관 순매수 상위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올랐습니다. 같은 종목에서 매매 방향이 갈렸습니다. 연기금은 4거래일 연속 순매수이며 누적 1.25조원입니다. 수급은 사후 기록이어서 매도 원인이나 이후 방향을 말해 주지 않습니다.
미 중간선거 결과와 반도체 수출 통계
보도에 따르면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을 모두 탈환했습니다. 가능한 경로는 관세 압박 약화 여부이지만, 국내 업종 반응과 직접 연결할 자료가 없어 주가 원인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호르무즈 해협 긴장 보도도 있었으나 국내 업종 노출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중량당 수출금액은 제품 구성의 영향을 받아 계약가격이나 칩당 가격이 아닙니다. 잠정 누적치(조업일수 미조정)와 월간 HS 통계는 서로 다른 통계이므로 직접 비교하지 않습니다. 이 수출 호조와 외국인 매도의 관계는 자료로 설명되지 않습니다.
미국 고용·물가 발표 이어집니다
11월 5일 ISM 서비스업 PMI, 6일 비농업 고용과 실업률, 10일 CPI와 근원 CPI가 예정돼 있습니다. CPI는 9월 관측 336.298로 최근 3년 관측 중 백분위 100입니다. 고용과 물가 결과가 금리 경로를 바꾸면 할인율을 통해 성장주 평가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이 일반적인 경로입니다. 실제 반응은 발표 이후 금리와 국내 외국인 수급 변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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