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마감· 현지 10월 29일 16:00 마감 · 한국 10월 30일 05:00 · AI 데일리 리포트
알파벳·반도체가 누른 지수, 방위·소재가 받친 종목 수
하락 지수 아래, 상승 종목이 더 많았습니다
S&P500은 -0.38%, 다우는 -0.37%, 나스닥은 -1.42%로 마감했습니다. 지수 등락과 종목 수가 서로 다른 방향을 가리켰습니다. 나스닥−다우 격차는 -1.09%p로 다우가 우위였고, 최근 20거래일 평균 격차의 약 1.1배였습니다. 지수 등락과 종목 수 집계는 산출 방식이 달라, 일부 대형 종목이 지수를 얼마나 좌우했는지는 이 자료만으로 나눌 수 없습니다.
알파벳·반도체가 누른 지수, 방위·소재가 받친 종목 수
셀레스티카, 코어위브,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도 하락 상위에 포함됐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알파벳은 검색·광고 매출 우려로 시총이 크게 줄었고, 그 충격이 증시 전반으로 번졌다고 합니다. 아마존·인텔 실적 부진 보도도 있었으나, 종목별 하락이 이 설명 때문이라고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개별 종목으로는 레오나르도 DRS와 카펜터 테크놀로지가 상승 상위에 올랐습니다. 이들 상승의 촉매는 제공된 뉴스에 없어 등락 사실만 전합니다. 금, 반도체 장비 및 테스트, IT 서비스 및 컨설팅 업종은 약세였습니다.
11월 첫 주, 제조업·고용 지표가 이어집니다
11월 3일 ISM 제조업 PMI, 5일 ISM 서비스업 PMI, 6일 비농업 고용과 실업률 발표가 예정돼 있습니다. 6일에는 시간당 평균임금 전월비도 함께 나옵니다. 고용이 견조하고 임금 상승률이 높게 나오면 금리 부담 해석이 강해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둔화가 확인되면 그 해석은 약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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