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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서치오늘의 브리프

🇺🇸 미국 마감· 현지 10월 27일 16:00 마감 · 한국 10월 28일 05:00 · AI 데일리 리포트

미 반도체 급등과 서울 반도체 강세를 나란히 놓으면

S&P500+0.56%
나스닥+1.27%
다우+0.06%
필라델피아 반도체+3.91%

오늘의 핵심

  • 다우는 +0.06%로, 변동폭이 최근 20거래일 평균보다 작았습니다.
  • 미국 10년물 금리 5.00%는 최근 3년 관측 가운데 백분위 97로 높은 편입니다.

나스닥 우위가 3거래일째 이어진 마감

나스닥은 +1.27%로 2거래일 연속 올랐고, 최근 21거래일 중 상승폭이 가장 컸습니다. S&P500은 +0.56%로 평소와 비슷한 폭이었습니다. 장중 고점보다 조금 낮은 수준에서 마무리했습니다.

뉴욕 반도체 강세와 서울 반도체주 급등을 병치하면

다만 SK하이닉스의 3분기 실적과 주주환원 발표도 같은 날 나왔습니다. 두 시장의 상승을 나란히 놓은 관찰일 뿐, 한쪽이 다른 쪽의 원인이라는 증명은 아닙니다. 서울 관련 보도는 한국시간 오전에 게시된 장중 기사라 마감 결과와 다를 수 있습니다. 미국 쪽 배경으로는 앤트로픽의 IPO 추진과 브로드컴의 대규모 자금조달 소식이 AI 투자 지속 가능성 우려를 덜었다는 보도가 있습니다. 이 역시 보도된 해석이며 검증된 인과관계는 아닙니다.

AI 하드웨어는 올랐고 에너지 수송·손해보험은 밀렸습니다

대형주 중에서는 셀레스티카(CLS), 크레도 테크놀로지(CRDO), 플렉스(FLEX), 코어위브(CRWV), 델테크놀로지(DELL)가 상승 상위에 올랐습니다. 약세 업종은 오일 및 가스 수송 서비스 -1.44%, 손해보험 -1.29%, 온라인 서비스 -1.18%였습니다. 하락 상위 종목에는 HF 싱클레어(DINO), 가이드와이어 소프트웨어(GWRE), 신타스(CTAS)가 있으나 하락 원인을 설명하는 자료는 없습니다. 다만 상승폭이 반도체·장비에 몰려 있어, 지수 상승이 얼마나 일부 업종에서 나왔는지는 이 자료만으로 알 수 없습니다.

높은 금리와 높은 PER 위의 반등

이 시계열은 현재 이익을 과거에 그대로 적용해 주가 변동만 반영한 근사치라, 그 사이 이익이 크게 변한 종목은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금리가 높은 상태에서 밸류에이션도 높아, 이익 전망이 흔들리면 부담이 될 수 있다는 것이 가능한 해석입니다. 이 지표에서 뚜렷한 신용 경계 신호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10월 27일 발표된 소비자신뢰지수는 91.7로 이전 81.9보다 높았습니다.

29일 PCE 발표에서 볼 점

29일에 PCE 물가지수와 근원 PCE가 전월비·전년비로 발표될 예정입니다. 같은 날 연방기금금리 목표 관련 일정도 있습니다. 물가 수치가 금리 부담을 키우는 방향인지 덜어주는 방향인지에 따라, 금리와 밸류에이션 부담에 대한 해석이 강화되거나 약해질 수 있습니다. 이후에는 11월 3일 ISM 제조업 PMI, 5일 ISM 서비스업 PMI가 예정돼 있습니다.

한 줄 요약

나스닥은 최근 21거래일 중 가장 크게 올랐고 다우는 거의 제자리였습니다.

시장 정보를 정리한 참고용이에요. 투자 자문이나 매매 권유가 아니며, 최종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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