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마감· 현지 11월 6일 16:00 마감 · 한국 11월 7일 06:00 · AI 데일리 리포트
급락 이튿날 나스닥 반등, 서울 투자자는 미국 주식 매수 확대
오늘의 핵심
- 다우는 -0.40%로 2거래일 연속 하락했습니다.
급락 이튿날, 나스닥만 크게 반등
다우는 -0.40%로 2거래일 연속 하락했습니다. 장중 고점에서 상승폭이 줄었습니다. 지수 간 방향이 갈려 시장 전체의 회복으로 읽기는 어렵습니다.
반등 속 종목 수는 팽팽, 변동은 극단
지수 반등이 넓은 매수로 이어졌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제공된 뉴스에는 이 종목들의 개별 촉매가 없어 등락 사실만 전합니다.
서울의 약세와 서학개미 순매수
이는 보도된 해석이며 검증된 인과는 아닙니다. 환율 하락이 투자 유인이 됐는지, 하락 구간의 저가 매수인지는 자료만으로 구분되지 않습니다. 간밤 미국 반등과 이 매수 흐름은 같은 시기에 관찰된 별개의 사실로 보는 편이 적절합니다.
고용 호조가 키운 금리 인상 경계
미국 10년물 금리는 4.84%(11월 5일 관측)로 최근 3년 관측 중 백분위 95입니다. VIX는 28.18로 백분위 98, 하이일드 스프레드는 3.48%p로 백분위 89입니다. 이 관측은 11월 5일 기준이라 간밤 마감 이후의 변화는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고용 호조가 증시에 좋은지 나쁜지는 이날 지수 반응만으로 판단할 수 없습니다. 반도체 중심 반등과 다우 약세가 함께 나타났다는 사실만 확인됩니다.
10일 물가 발표가 다음 확인점
11월 10일 CPI와 근원 CPI(전월비·전년비)가 예정돼 있습니다. 9월 1일 관측 CPI는 3회 연속 상승이었고, 최근 3년 관측 33건 중 백분위 100입니다. 고용에 이어 물가도 강하게 나오면 금리 인상 경계가 강화되는 쪽의 해석이 힘을 얻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물가가 둔화되면 그 해석은 약해집니다. 12일에는 신규·계속 실업수당 청구가 있습니다. 이번 고용 호조가 이어지는지 확인하는 자료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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