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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서치오늘의 브리프

🇰🇷 국내 마감· 11월 3일 15:30 마감 기준 · AI 데일리 리포트

항공 급등, 전자장비·석유가스·전기제품 급락

코스피-3.59%
코스닥-4.08%

오늘의 핵심

  • 항공사 업종 +14.71%, 전자장비와기기 -7.26%였습니다.
  • 코스피 -3.59%, 코스닥 -4.08%로 마감했습니다.

항공 급등과 유가·전자장비 급락

오늘 업종 평균 등락에서 격차가 크게 벌어졌습니다. 항공사가 +14.71%로 가장 올랐고, 전자장비와기기는 -7.26%, 석유와가스는 -6.37%, 전기제품은 -6.25% 내렸습니다. 가능한 해석은 연료비 부담 완화입니다. 다만 국내 항공사의 연료비 비중이나 헤지 여부는 제공된 자료에 없어, 오늘 주가의 원인이라고 확정할 수 없습니다. 석유와가스가 같은 날 내린 점은 유가 하락과 같은 방향입니다. 반면 전자장비와기기와 전기제품의 급락은 유가만으로 설명되지 않으며, 하락 이유는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코스피 -3.59%, 하락이 넓었던 장

코스피는 -3.59%, 코스닥은 -4.08%로 마감했습니다. 장중에는 코스피가 13시 21분 -4.05%, 코스닥이 13시 39분 -4.01%까지 내렸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최종 마감은 코스피 -3.59%, 코스닥 -4.08%입니다. 코스닥−코스피 격차는 -0.19%p로 코스피 우위가 10거래일 연속 이어졌습니다.

반도체 대형주에 몰린 외국인 매도

11월 2일 기준 코스피+코스닥 순매수는 외국인 -0.05조원, 기관 +1.38조원, 개인 -1.86조원입니다. 삼성전자는 3,703억원, 삼성전기는 1,801억원 순매도였습니다. 누적 흐름으로는 외국인이 3거래일 연속 순매도로 누적 3.51조원입니다. 연기금은 3거래일 연속 순매수로 누적 1.18조원입니다. 다만 종목별 수치의 기준일이 지수 하락일과 같은지는 제공된 자료만으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외국인 매도가 전자장비 업종 급락의 직접 원인이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같은 구간에 HMM은 외국인이 22거래일 연속 순매수 중이고, 우리금융지주는 17거래일 연속 순매도 중입니다.

해외 금리·중국 증시 뉴스와 확인할 점

두 소식이 한국 업종별 이익으로 이어지는 경로는 제공된 자료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오늘 전자장비 업종 급락과 방향이 어긋나지만, 수출은 과거 실적이고 주가는 이후 기대를 반영할 수 있어 서로 반박 관계로 읽을 수는 없습니다. 이 통계는 HBM을 구분하지 못합니다. 미국 10년물은 4.94%(10월 30일 관측)로 최근 3년 관측 중 백분위 95의 높은 편입니다. 11월 5일 ISM 서비스업 PMI, 6일 고용지표, 10일 CPI 발표가 예정돼 있습니다. 금리가 더 오르면 할인율 부담이라는 해석이 강화되고, 안정되면 약화됩니다.

공매도·예탁금 지표는 엇갈립니다

대차잔고 금액에는 주가 변동이 섞여 있어 감소만으로 쇼트커버링을 말할 수 없습니다. 하락 대비 보험 수요가 상대적으로 컸다는 해석이 가능하지만, 풋/콜 비율은 0.58로 평균 0.59와 비슷합니다. 이 지표들은 모두 오늘 이전 기준이어서, 오늘 급락이 이후 지표를 어떻게 바꾸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시장 정보를 정리한 참고용이에요. 투자 자문이나 매매 권유가 아니며, 최종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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