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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마감· 현지 10월 7일 16:00 마감 · 한국 10월 8일 05:00 · AI 데일리 리포트

연준 인상 언급과 높은 장기금리 속 다우 낙폭이 가장 컸던 뉴욕

S&P500-0.25%
나스닥-0.25%
다우-0.70%
필라델피아 반도체-1.12%

오늘의 핵심

  • 필라델피아 반도체 -1.12%는 반도체 업종의 움직임으로, 나스닥보다 낙폭이 컸습니다.
  • 미국 10년물 금리는 5.31%(10월 5일 관측)로, 최근 3년 관측 747건 가운데 백분위 100입니다.
  • 14일 CPI 발표가 예정돼 있습니다.

다우만 평소 폭으로 밀렸습니다

간밤 S&P500과 나스닥은 각각 -0.25%로 마감했습니다. 장중에 크게 흔들린 날은 아니었습니다. 다만 다우가 더 밀린 이유는 제공된 자료만으로 설명되지 않습니다.

반도체 업종이 나스닥보다 깊게 밀렸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12%로, 나스닥(-0.25%)보다 낙폭이 컸습니다. 반도체 업종이 지수보다 더 흔들린 날이었다는 사실까지만 확인됩니다. 금리가 높을수록 밸류에이션이 높은 업종이 부담을 받는다는 경로를 생각해 볼 수 있지만, 당일 업종별 등락 자료가 없어 이 경로가 실제로 작동했는지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14일 CPI가 다음 확인 지점

오늘 신규·계속 실업수당 청구가 발표될 예정입니다. 14일에는 CPI와 근원 CPI가, 15일에는 소매판매가 예정돼 있습니다. 의사록이 인플레이션 리스크를 상향으로 본 만큼, 14일 물가 결과에 따라 금리 부담 해석이 강화될지 약화될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CPI 지수는 2026-08-01 관측 기준 최근 3년 관측 33건 가운데 백분위 100입니다.

한 줄 요약

S&P500은 평소의 절반 폭에 그친 반면 다우는 평소 폭으로 밀렸고, 10년물 금리는 최근 3년 관측 중 백분위 100에 있습니다.

시장 정보를 정리한 참고용이에요. 투자 자문이나 매매 권유가 아니며, 최종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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