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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마감· 현지 10월 5일 16:00 마감 · 한국 10월 6일 05:00 · AI 데일리 리포트

닷새째 이어진 나스닥 상승, 10년물 금리는 3년 내 높은 구간

S&P500+0.69%
나스닥+0.88%
다우+0.20%
필라델피아 반도체+0.10%

오늘의 핵심

  • 나스닥은 5거래일 연속 상승했고 간밤 상승률은 +0.88%였습니다.
  • S&P500은 3거래일 연속 상승했고 간밤 상승률은 +0.69%였습니다.

닷새째 오른 나스닥, 다우는 더딘 걸음

나스닥이 5거래일 연속 올랐고 간밤 상승률은 +0.88%였습니다. S&P500은 3거래일 연속 올라 +0.69%였고, 이 역시 최근 21거래일 중 상승폭 5위입니다. 나스닥과 다우의 격차는 +0.64%p로 나스닥이 앞섰고, 나스닥 우위는 5거래일째입니다. 이 격차는 최근 20거래일 평균 격차의 약 1.0배라서 유독 벌어진 수준은 아닙니다.

고용 둔화 보도와 높은 장기금리

5일 게시된 보도들은 고용 둔화 조짐, 장기 국채 금리 상승, 신용 스프레드 확대를 함께 짚었습니다. 다만 이는 보도된 설명이며, 간밤 지수 상승의 원인이나 제동 요인으로 확인된 것은 아닙니다. 신용 쪽 부담이 커지는 방향은 맞지만 아직 극단적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ISM 서비스업 PMI는 10월 5일 발표에서 54.9로 이전 55.4보다 낮아졌습니다. 보도는 서비스 물가가 다시 뛰었다고 전했는데, 해당 가격지수 수치는 제공되지 않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이란 변수와 유가 하락 보도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선박 공격을 재개했다는 보도가 있었고, 미국 재무부는 이란과 거래하는 외국 은행에 제재 가능성을 통보했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이는 보도된 사건입니다. 반면 국제유가는 중동 원유 수출 증가와 G7 비축유 방출 약속 보도 속에 1.8% 하락했다고 전해졌습니다. 공급 불안 뉴스와 유가 하락 보도가 같은 날 나온 셈입니다. 어느 쪽이 주가에 더 작용했는지는 제공된 자료만으로 가릴 수 없습니다. 유가가 내리면 가능한 경로로 물가 부담이 덜어질 수 있지만, 하루 움직임으로 확정하기는 이릅니다.

6일 JOLTS에서 8일 FOMC 의사록까지

6일에는 JOLTS 구인 통계가 예정돼 있습니다. 고용 둔화 보도가 이어지는 가운데 구인 수치가 어떻게 나오는지가 첫 확인 지점입니다. 8일에는 FOMC 의사록과 주간 신규·계속 실업수당 청구가 예정돼 있습니다. 고용 지표가 약하고 서비스 물가가 높게 유지되면 금리 부담이 더 길어진다는 해석이 강화됩니다. 반대로 고용이 견조하거나 의사록 톤이 다르면 그 해석은 약해집니다.

한 줄 요약

나스닥은 5거래일 연속 올랐지만, 10년물 금리는 최근 3년 관측 기준 백분위 100에 있습니다.

시장 정보를 정리한 참고용이에요. 투자 자문이나 매매 권유가 아니며, 최종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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