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에피스홀딩스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크론병, 궤양성 대장염,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 SB2(Remicade 바이오시밀러) 및 류마티스 관절염, 건선성 관절염, 건선 치료제 SB4(Enbrel 바이오시밀러) 파트너십 계약 체결)
공시 원문 보기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AI 요약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가 Teva Pharmaceuticals International GmbH와 SB2·SB4 바이오시밀러 상업화 파트너십 계약을 2026년 11월 2일에 체결했다고 2026-11-03에 공시했습니다.
계약상대방
Teva Pharmaceuticals International GmbH (스위스)
계약체결일
2026년 11월 2일 (미국 동부 시간, EST)
최대 계약금액
최대 US$420,000,000 (약 5,632억원)
계약금(Upfront)
최대 US$75,000,000 (약 1,006억원)
출시 마일스톤
최대 US$75,000,000 (약 1,006억원)
매출 마일스톤
최대 US$270,000,000 (약 3,621억원)
- •삼성바이오에피스가 보유한 SB2(Remicade 바이오시밀러)와 SB4(Enbrel 바이오시밀러)의 상업화를 위한 협력 계약입니다.
- •삼성바이오에피스는 개발·생산·공급을, Teva는 해당 제품의 미국 시장 판매를 담당하며, 상업화에 따른 이익은 계약에서 정한 바에 따라 공유합니다.
- •회사는 이 계약이 조건부 계약이며, 계약 조건 달성 여부에 따라 수익 인식이 달라질 수 있고 특정 사유 발생 시 계약의 전부 또는 일부가 해지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 •회사는 계약금액이 2025년 연결 매출액(1,671,965,484,020원)의 약 34%에 해당한다고 기재했으며, 자산총액비중은 97.42%(2025년말 별도 재무상태표 기준)로 기재했습니다.
삼성에피스홀딩스는 2026-11-03 공시에서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가 Teva와 SB2·SB4 바이오시밀러의 상업화 협력 계약을 2026년 11월 2일(미국 동부 시간)에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계약금액을 최대 US$420,000,000(약 5,632억원)으로 제시했으며, 이 중 계약금(Upfront)은 최대 US$75,000,000(약 1,006억원)입니다. 회사는 이 계약이 조건부이며 수령 금액과 시기는 제품 출시 및 판매 실적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2026.11.03 공시 원문을 AI가 요약했어요. 참고용 정보이며, 정확한 내용은 공시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