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LA · NASDAQ · TESLA INC
증권사 리서치를 종합하면 테슬라(TSLA)의 목표주가 평균은 458달러, 범위는 396.61달러~600달러입니다(최근 90일 · 증권사별 최신 리포트 4건 집계, 2026년 7월 24일 리포트까지 반영). 참고용 집계이며, 단정적 예측이나 매매 권유가 아니에요.
평균 458달러범위 396.61달러~600달러
최근 90일 · 증권사별 최신 리포트 4건 집계 · 리포트까지 반영 · 참고용
매출은 늘었으나 수익성 급락…신사업 성과 기다리는 테슬라
■ 최근 실적, 외형은 컸으나 수익성 부진 테슬라의 FY2025 매출은 $94.8B로 1년 전 $97.7B보다 -3% 줄었습니다. 다만 2분기 실적은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인도량 48만 대를 기록하고 매출액 $282.4억(YoY +26%)으로 컨센서스를 5.7% 상회했어요. 문제는 수익성입니다. 같은 기간 조정 EPS는 $0.33으로 시장 전망의 39% 미달을 기록했고, 영업이익은 FY2025 기준 $4.4B로 1년 전 $7.1B 대비 -38% 급락했습니다. 매출총이익률은 18.0%(FY2025)로 기저효과와 함께 미국 정부 규제 크레딧 수익 감소·ASP 하락의 영향을 받았어요. 현금흐름도 적신호를 보였는데, 2분기 FCF는 -$10.9억으로 2년여 만에 분기 적자로 전환했습니다. ■ 전기차 부진 속 신사업이 성장 열쇠 테슬라의 전기차 부문 매출은 2분기 $205억(+23% YoY)으로 볼륨 성장을 견인했으나, 원가 상승과 금리 부담이 마진율을 압박했습니다. 회사는 차별화 전략으로 FSD(자율주행) 확대에 집중하고 있는데, 북미 신규 고객의 55%가 채택했으며 누적 고객 150만 명으로 빠르게 확대 중이에요. 더욱 주목할 점은 Energy Storage(에너지 저장) 사업인데, 2분기 ESS 설치량이 13.5GWh(QoQ +53%)로 쿼터별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다만 리서치들은 로보택시와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 상용화 지연에 주의를 당부했어요. 로보택시·옵티머스 3 등 성과 확인까지 주가 변동성 확대가 우려되며, 현금흐름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서는 신사업의 성장 가시성 확보가 시급합니다. ■ 자본지출 부담 심화, 재정 재편 관측 가장 시급한 이슈는 CapEx 압박입니다. 2분기 자본지출이 분기 대비 2배 이상 급증했고, TERAFAB 프로젝트와 옵티머스 개발 본격화에 따른 지출 부담이 심화되고 있어요. 현금흐름 악화에 따라 회사의 자본구조 재편 신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WSJ 보도에 따르면 테슬라가 중국 사업 매각·분리를 검토 중이며, 이는 스페이스X 합병을 위한 포석 가능성도 거론됐어요. 부채비율은 67%(부채 $54.9B / 자본 $82.1B)로 관리 가능한 수준이지만, CapEx 급증과 FCF 악화로 향후 자금 조달 압력이 커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 증거 약한 밸류에이션, 실적 모멘텀 회복 필요 테슬라의 시가총액은 $1.17T지만, PER은 약 309.5배에 달하며 현재 주가와 비교할 때 매우 높은 수준입니다. 월가 애널리스트 60명 중 매수 의견은 29명(48%)에 불과해 평가가 엇갈리고 있어요. 증권가는 목표주가 평균 $486.19를 제시했으며, 범위는 $396.61~$600입니다(리서치 5건 기준). 현재 주가 수준에서 선행 수익성 개선과 신사업 성과 확인이 전제되어야 하는 상황이에요. 단기적으로는 FSD 구독 확대와 ESS 사업의 성장성 입증, 로보택시와 옵티머스의 상용화 진행 상황이 주가 모멘텀을 좌우할 것으로 보입니다. 본 분석은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본 페이지의 목표주가·의견 분포는 공개된 증권사 리서치를 집계한 참고용 정보로,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새 리포트에 따라 수치가 달라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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