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스탁치킨스탁

자주 묻는 질문

치킨스탁에 대해 궁금한 점을 모았어요.

요금제·결제

치킨스탁 플러스는 얼마인가요?

주요 리서치 콘텐츠는 별도 안내 전까지 로그인 후 무료예요. 리밸런싱·모닝 브리프 등 개인화 기능을 위한 플러스는 월 1,500원 정기 구독입니다. 무료 개방이 기존 스토어 구독을 자동으로 해지하지는 않아요.

무료로는 어디까지 쓸 수 있나요?

기본 정보 외에 로그인하면 가격 판단·목표가·작성된 리포트·IR 요약·진단 결과, 스크리너 맞춤 조건, 공매도 전체 기간을 무료로 볼 수 있어요. 무료 회원의 새 포트폴리오 진단은 하루 1회입니다.

플러스에서만 볼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리밸런싱·모닝 브리프·맞춤 포트폴리오 리포트는 기존 플러스 이용 범위와 생성 한도를 유지해요. 관심 종목 수와 새 AI 생성 한도도 유지합니다. 무료 개방이 무제한 AI 생성을 뜻하지는 않아요.

플러스는 어디서 결제하나요?

iOS와 Android 앱의 플러스 화면에서 인앱결제로 구독할 수 있어요. 어느 앱에서 구독해도 웹과 같은 계정으로 이어지며, 웹 카드 결제는 준비 중입니다.

구독은 언제든 해지할 수 있나요?

네. 해지하면 이미 결제한 이용 기간이 끝날 때까지 플러스가 유지되고, 이후에는 추가 결제 없이 무료로 전환됩니다. 구독 관리는 결제한 App Store 또는 Google Play에서 할 수 있어요.

플러스 환불은 어디에 신청하나요?

환불을 원하시면 [email protected]로 결제한 스토어와 주문 정보를 보내주세요. 애플 결제는 reportaproblem.apple.com에서 요청하며 승인 여부는 Apple이 결정합니다. 구글 결제는 주문 내역을 확인해 환불을 도와드릴게요. 구독 해지와 환불 요청은 별개예요.

결제 오류나 버그는 어디에 문의하나요?

Discord(https://discord.gg/HkgbXymAfA) 또는 [email protected]로 문의해 주세요. 사용 기기와 증상을 알려주시면 확인에 도움이 돼요. 공개 채널에는 결제정보·개인정보를 올리지 마세요. 계정 확인이 필요한 문의는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결제 문의 · 버그 제보

공개 채널에는 결제정보·개인정보를 올리지 마세요. 계정 확인이 필요한 문의는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서비스 이용

치킨스탁 앱이 있나요?

iOS(App Store)와 Android(Google Play) 모두 있어요. 스토어에서 "치킨스탁"을 검색하거나 chickstockfi.com 하단의 스토어 링크로 설치할 수 있고, 웹과 같은 계정으로 포트폴리오 진단·실시간 공시 알림·데일리 리포트를 그대로 이어서 쓸 수 있어요.

AI 포트폴리오 진단은 무엇인가요?

보유 종목·평단가·수량·보유기간을 등록하면 AI가 투자 성향(집중도·분산), 구성 리포트(시장·섹터 분포, 평균 PER/PBR/PSR), 주의 깊게 볼 체크포인트, 세계적 투자 대가들의 공개된 투자 철학에 비춘 관점 코멘트를 참고용으로 정리해드려요. 1시간에 한 번 받을 수 있고, 매수·매도 권유가 아니에요.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기능은 어떻게 쓰나요?

보유 수량을 입력하면 현재 비중(수량×현재가)을 계산해 AI 진단의 참고 예시 비중과 나란히 비교해드려요. 원하는 방향(새로운 섹터 추가·저평가 발굴·기존 섹터 보강·배당 중심·안정 중심)과 목표 종목 수, 시장 범위(국내/미국)를 고르면 맞춤 예시 구성도 받아볼 수 있어요. 모두 참고용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니에요.

레전드(투자 대가 포트폴리오)는 무엇인가요?

워런 버핏, 빌 애크먼 등 세계적 투자 운용사 18곳이 분기마다 공개하는 보유 종목을 비중·분기별 변화(새로 담음·더 담음·줄임·전량 매도)와 함께 보여드려요. 투자 성향 분석과 스타일 비교, 덜 알려진 집중 투자 운용사 발굴 랭킹도 제공해요. 분기 스냅샷 기반 참고 정보예요.

치킨스탁은 어떤 서비스인가요?

치킨스탁은 개인과 기관투자자를 위한 AI 금융 인텔리전스 서비스예요. 미국·한국 증시의 시장 심리, 실적(어닝) 일정, 기업 공시 등 금융 데이터를 AI로 한국어로 정리해 보여드려요. 참고용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치킨스탁은 어떤 정보를 제공하나요?

종목 검색(한국·미국), AI 데일리 리포트(국내·미국 마감 브리핑), AI 시그널(급등락 종목의 이유를 보도 근거와 함께), 종목 분석 리포트, 실시간 공시 피드, 실적·경제 캘린더, 종목 스크리너, 산업(섹터) 순위, 공매도 브리핑, 시장 심리 지표를 제공해요. 모두 참고용 정보예요.

AI 시그널은 무엇인가요?

평소보다 크게 움직인 종목의 배경을 언론 보도로 종합해 정리해 주는 기능이에요. "왜 올랐을까/내렸을까"에 대해 모든 문장에 근거 기사가 붙어 있으며, 원인을 단정하지 않고 보도를 전달해요. 홈과 리포트 탭(AI 시그널)에서 볼 수 있고, 미국 시장은 간밤 급등·급락 종목을 함께 보여드려요. 참고용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니에요.

종목 분석 리포트는 무엇인가요?

급등락 배경, 실적 흐름, 수주·공시, 밸류에이션(업종 대비 PER 비교)까지 한 종목을 깊게 정리한 AI 리포트예요. 웹(chickstockfi.com/analysis)과 앱(분석 리포트 메뉴)에서 전문을 무료로 읽을 수 있고, 새 리포트가 나오면 알림으로 받아볼 수 있어요. 공개 자료 기반 참고용 정보이며 매수·매도 권유가 아니에요.

공매도 현황도 볼 수 있나요?

네. 매 거래일 저녁 거래소 일별 통계 기준으로 코스피·코스닥 공매도 거래비중 상위와 대차잔고 흐름을 정리한 공매도 브리핑을 제공해요(chickstockfi.com/short). 각 종목 상세에서도 그 종목의 공매도·대차 흐름을 확인할 수 있어요. 관측 사실이며 투자 권유가 아니에요.

국내 주식(코스피) 투자에도 도움이 되나요?

네. 미국 증시 흐름은 한국 증시(코스피)에 큰 영향을 주는 선행 신호예요. 치킨스탁은 미국장 시장 심리와 함께 한국 증시 방향도 지표에 담아, 국내 투자자가 다음 거래일의 분위기를 미리 가늠하는 데 참고할 수 있어요. 다만 개별 국내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하는 자문은 아니에요.

치킨스탁은 무료인가요?

오늘 브리핑, 종목 기본 정보, 공시·뉴스·실적 일정, 기본 차트와 재무 지표는 무료로 제공돼요. 종목 가격 판단과 진단·리밸런싱 같은 일부 기능은 플러스 구독이 필요합니다.

치킨스탁의 지표는 투자 자문인가요?

아니에요. 시장 심리를 정리한 참고용 지표이며, 투자 권유나 자문이 아니에요. 최종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어요.

회원가입 없이 쓸 수 있나요?

네, 회원가입 없이 무료로 바로 이용할 수 있어요. 종목 검색·공시·뉴스·투자심리까지 로그인 없이 볼 수 있고, 관심종목 저장 같은 일부 기능만 간편 로그인이 필요해요.

종목 검색은 어떻게 하나요?

상단 검색창에 종목명이나 코드를 입력하면 돼요. 예를 들어 "삼성전자"나 "005930"처럼요. 결과에서 종목을 누르면 재무 건전성·공시·관련 뉴스가 정리된 상세 페이지로 이동해요.

AI 데일리 브리핑은 무엇인가요?

AI 데일리 브리핑은 그날의 가격·공시·뉴스·수급 같은 사실을 AI가 읽기 쉽게 정리해 주는 요약이에요. 매수·매도 권유가 아니라 흐름을 빠르게 파악하도록 돕는 참고용 정보예요.

미국 종목도 볼 수 있나요?

네, 미국 종목도 지원해요. 애플(AAPL)·엔비디아(NVDA)처럼 검색하면 재무·공시·뉴스를 한국어로 볼 수 있어요.

PER이 높으면 안 좋은 건가요?

PER은 좋고 나쁨이 아니라 "이익 대비 얼마를 지불하고 있는지"를 나타내는 배수예요. PER 20배는 지금 이익이 그대로 유지된다면 투자금을 회수하는 데 20년이 걸리는 수준이라는 뜻이에요. 높은 PER은 시장이 앞으로의 이익 성장을 크게 기대한다는 의미일 수도, 단순히 비싸다는 의미일 수도 있어요. 성장 속도가 빠른 업종(반도체·바이오·소프트웨어)은 원래 PER이 높게 형성되고, 성장이 완만한 업종(은행·유틸리티·통신)은 낮게 형성돼요. 그래서 PER은 절대 수치보다 같은 업종 안에서, 그리고 그 기업의 과거 평균과 비교할 때 의미가 있어요. 참고용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PBR이 1배보다 낮으면 저평가인가요?

PBR 1배 미만은 시가총액이 장부상 순자산보다 작다는 뜻이에요. 자산가치 대비 싸다는 신호로 읽히기도 하지만, 시장이 그 자산의 수익 창출력이나 장부가의 신뢰도를 낮게 보고 있다는 뜻일 수도 있어요. 실제로 은행·철강·건설처럼 자산이 무겁고 이익률이 낮은 업종은 PBR이 오랫동안 1배 아래에 머무는 경우가 많아요. PBR은 ROE(자기자본이익률)와 함께 보는 것이 일반적이에요. 자본을 잘 굴리는 기업(ROE가 높은 기업)은 PBR이 높게 형성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에요. 참고용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PSR은 언제 보나요? 낮으면 좋은 건가요?

PSR은 시가총액을 매출액으로 나눈 배수로, 아직 이익이 나지 않아 PER을 계산할 수 없는 기업(적자 성장기업·초기 바이오·플랫폼 등)을 비교할 때 주로 사용해요. 낮을수록 매출 대비 싸게 거래된다는 뜻이지만, 이익을 전혀 반영하지 않기 때문에 "매출은 크지만 남는 게 없는" 기업도 낮게 나올 수 있어요. 마진 구조가 전혀 다른 업종끼리 PSR을 비교하면 오해가 생기기 쉬워요. 유통·건설처럼 매출이 크고 마진이 얇은 업종은 원래 PSR이 낮고, 소프트웨어처럼 마진이 두꺼운 업종은 높게 형성돼요. 참고용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ROE는 몇 퍼센트면 높은 건가요?

ROE는 주주 자본으로 1년에 얼마의 이익을 냈는지를 보여주는 비율(당기순이익 ÷ 자기자본)이에요. 국내 상장사 평균은 대체로 한 자릿수 후반대이고, 10%를 넘으면 자본을 효율적으로 쓰는 편으로 봅니다. 다만 빚을 많이 써서 자기자본이 작아져도 ROE는 올라가기 때문에 부채비율과 함께 봐야 해요. 또 일회성 이익(자산 매각 등)으로 한 해만 높게 나오는 경우도 있어 여러 해의 흐름을 보는 것이 좋아요. 치킨스탁 종목 상세의 "수익 · 배당 지표"에서 EPS·BPS와 함께 확인할 수 있어요. 참고용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같은 종목인데 다른 곳과 PER 수치가 달라요. 왜 그런가요?

기준이 다르기 때문이에요. 치킨스탁은 최근 4개 분기 실적을 합산한 TTM(Trailing Twelve Months) 기준, 연결재무제표의 지배주주 몫 순이익으로 계산해요. 반면 일부 사이트는 증권사 추정치를 반영한 예상 PER(Forward PER)이나 직전 연간 실적만 사용하기도 하고, 지배주주가 아닌 전체 순이익을 쓰기도 해요. 어느 쪽이 틀린 것이 아니라 계산 기준의 차이예요. 치킨스탁은 각 종목 페이지에 산출 기준(TTM·연결·지배주주)과 기준일을 함께 표기해 어떤 값으로 계산했는지 확인할 수 있게 하고 있어요.

PER이 "—"로 표시되는 종목은 왜 그런가요?

최근 4개 분기 합산 순이익이 적자이거나, 계산에 필요한 재무 데이터가 아직 공시되지 않은 경우예요. 이익이 마이너스면 PER을 계산해도 해석할 수 없기 때문에 수치 대신 "—"로 표시해요. 이럴 때는 매출 기준인 PSR이나 자산 기준인 PBR, 그리고 재무 건전성 항목을 함께 보시는 편이 도움이 돼요. 신규 상장 직후이거나 결산 일정이 늦은 기업도 데이터가 채워질 때까지 일시적으로 비어 있을 수 있어요.

종목의 재무 건전성도 확인할 수 있나요?

네. 종목 상세 페이지에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기준의 재무 팩트를 확인할 수 있어요. 자본잠식·부채 등 재무 신호를 사실 위주로 정리해 보여드리며, 참고용이에요.

기업 공시는 어디서 보나요?

실시간 공시 피드에서 최신 공시를 모아 볼 수 있고, 각 종목 상세 페이지에서도 그 종목의 공시를 확인할 수 있어요. 모두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기준의 사실 정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