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퓨얼셀 주요사항보고서(신주인수권부사채권발행결정)
공시 원문 보기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AI 요약
두산퓨얼셀이 1,000억 원 규모의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사채 규모
1,000억 원
표면이자율
0.0%(초기), 최초 조정일로부터 5.0%
만기이자율
2.0%(초기), 최초 조정일로부터 7.0%
만기일
2056년 11월 12일
신주인수권 행사가액
43,704원/주
신주인수권 행사로 발행될 주식수
2,288,120주(주식총수 대비 2.72%)
- •자금은 키움증권 대출금 100,000백만원 채무 상환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 •무기명식·이권부·무보증·비분리형 사모 영구 신주인수권부사채이며, 청약일과 납입일은 2026년 11월 12일입니다.
- •최초 조정일(2029년 11월 12일)부터 매년 표면이율과 만기이자율이 각 1%씩 추가로 상향 조정됩니다.
- •발행회사는 최초 조정일부터 매 이자지급기일마다 선택적으로 조기상환할 수 있으며, 이자지급을 무제한으로 정지할 수 있습니다.
두산퓨얼셀이 1,000억 원 규모의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을 결정했습니다. 발행 대상은 한국투자증권·케이비증권·대신증권이며, 자금은 기존 차입금 채무 상환에 충당될 예정입니다. 사채는 초기 표면이율 0.0%, 만기이자율 2.0%이나 3년 후(2029년 11월)부터 매년 1%씩 상향 조정되는 구조이며, 만기는 30년(2056년 11월)으로 설정되었습니다. 사채권자는 2027년 11월부터 2056년 10월까지 신주인수권을 행사할 수 있으며, 행사가액은 43,704원/주입니다.
2026.10.13 공시 원문을 AI가 요약했어요. 참고용 정보이며, 정확한 내용은 공시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