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 · NYSE · WALT DISNEY COMPANY (THE)
증권사 리서치를 종합하면 월트 디즈니(DIS)의 목표주가 평균은 146달러, 범위는 128.3달러~164달러입니다(최근 90일 · 증권사별 최신 리포트 2건 집계, 2026년 8월 11일 리포트까지 반영). 참고용 집계이며, 단정적 예측이나 매매 권유가 아니에요.
평균 146달러범위 128.3달러~164달러
최근 90일 · 증권사별 최신 리포트 2건 집계 · 리포트까지 반영 · 참고용
SVOD 수익화 전환과 테마파크 회복, 디즈니의 이익 성장 가속화
■ 최근 실적, 가이던스 상회하며 이익 개선 탄력 월트 디즈니는 2025 회계연도 매출 $94.4B로 전년 대비 3%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7.6B(영업이익률 18.6%)로 전년의 $15.6B에서 12% 늘었습니다. 최근 분기(2025년 8월 실적)에서는 더욱 강한 모습을 보였는데, 매출 $252억 달러(YoY +7%), 영업이익 $56억 달러(+21%), 조정 EPS $2.06(+28%)로 회사가 제시한 전망을 모두 상회했습니다. 순이익은 $12.4B로 시가총액 $187.5B 기준 순이익 PER 약 15.1배의 밸류에이션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 성장 동력, SVOD 수익화 전환과 테마파크 안정 가장 주목할 성장 동력은 디즈니+ 부문의 본격적인 수익화 전환입니다. SVOD(디즈니+ 등 스트리밍) 매출은 $55억 달러(YoY +11%)를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은 $7억 달러(+116%)로 두 배 이상 증가해 영업이익률 13%에 도달했습니다. 구독료 수익은 가입자 증가(+9%)와 요금 인상(+3%)에 견인돼 15% 성장했으며, 회사는 SVOD 부문의 연간 영업이익률 가이던스를 10% 이상으로 제시했습니다. 경험 부문(테마파크·리조트·크루즈)도 견조한 회복세를 보여 영업이익 $30억 달러(+20%)를 기록했으며, 엔터테인먼트 부문(영화·방송)의 이익은 $17억 달러(+64%)로 콘텐츠 포트폴리오의 다양화 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 짚어둘 리스크, 스포츠 부문 적자와 거시경제 노출 스포츠 부문은 영업손실 $9억 달러(YoY -17%)로 부진했으며, ESPN 등 스포츠 미디어 포트폴리오의 적자 구조가 여전히 과제로 남아있습니다. 테마파크와 크루즈 사업은 거시경제 환경과 소비심리에 민감한 만큼, 경기 둔화 시 경험 부문의 이익률 하락 위험이 있습니다. 또한 SVOD 부문의 영업이익 개선이 괄목할 만하지만, 여전히 스트리밍 시장의 경쟁 심화와 구독자 이탈 압박이 지속될 수 있어 요금 인상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 ■ 밸류에이션·투자의견 현재 순이익 기준 PER 약 15.1배는 업종 평균 대비 합리적 수준이며, 증권가가 제시한 목표주가는 평균 $146.15(범위 $128.3~$164)입니다. 조정 EPS 기준 2026년 12% 성장, 2027년 두 자릿수 성장을 회사가 가이던스로 제시하고 있으며, 특히 SVOD 부문의 본격적인 수익화 전환과 테마파크 회복이 이익 성장의 주요 동력이 될 전망입니다. 연간 $1.8B 규모의 배당금 지급과 호실적 기반의 주주환원 확대 기조도 긍정적 평가 요소입니다. 다만 거시경제 변수, 스포츠 부문 구조적 적자, 스트리밍 경쟁 심화 등 여러 위험 요소를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본 분석은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기초 자료일 뿐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본 페이지의 목표주가·의견 분포는 공개된 증권사 리서치를 집계한 참고용 정보로,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새 리포트에 따라 수치가 달라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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