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기재정정]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공시 원문 보기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AI 요약
대한항공이 2026년 10월 30일,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 인수금융 리파이낸싱 관련 자금보충약정의 세부조건(대주단·의무기간·체결일자)을 확정해 정정공시했습니다.
자금보충 약정금액
차입금 약 7,100억 원에 대한 원리금 및 관련 기타 금융비용
자금보충 의무기간
대출 인출일로부터 3년
체결일자
2026년 11월 4일
자기자본
10,963,191,867,177원
자기자본대비
6.48%
취득 대상 주식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 주식회사 보통주식 5,010,343주(발행주식총수의 80%)
- •정정 전에는 대주단·의무기간·체결일자가 모두 미정이었으나, 정정 후 대주단은 Standard Chartered가 모집 주선한 금융기관으로 기재되었습니다.
-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 주식회사가 차입금 상환 재원이 부족할 경우 부족금을 보충하는 약정이며, 의무기간은 대출 인출일로부터 3년입니다.
- •정정 전 '잠정적인 계획' 및 '추후 정정공시하겠다'는 문구는 삭제되었습니다.
- •자기자본은 2024년말 연결재무제표 기준이며, 계약 체결 등 실무상 필요한 행위는 주요조건 범위 내에서 대표이사에게 위임되었다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대한항공은 한앤코에어서비스홀딩스 유한회사로부터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 주식회사 지분 80%를 취득하는 거래와 관련해, 이 회사의 인수금융 차입금 리파이낸싱에 대한 자금보충약정을 제공하기로 한 바 있습니다. 회사는 2026년 10월 30일 정정공시를 통해 거래종결 및 리파이낸싱 실행에 따라 세부조건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약정금액은 차입금 약 7,100억 원에 대한 원리금 및 관련 금융비용이며, 이는 자기자본 대비 6.48%라고 회사는 밝혔습니다.
2026.10.30 공시 원문을 AI가 요약했어요. 참고용 정보이며, 정확한 내용은 공시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