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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어플라이언스 [기재정정]횡령ㆍ배임혐의발생

공시 원문 보기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AI 요약

모바일어플라이언스가 전 대표이사 등 피고소인 9인에 대해 횡령·배임 혐의로 재고소했다고 2026년 10월 22일에 정정 공시했습니다.

횡령 등 발생금액(원)
15,004,137,300 (약 150억 원)
자기자본(원)
49,117,068,037 (약 491억 원)
자기자본대비(%)
30.55
사고발생일자
2026-08-03
확인일자
2026-08-03
  • •회사는 전 대표이사 및 관련자들의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배임) 혐의로 고소를 진행했으며, 피고소인은 김○○(전 대표이사) 등 9인으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 •고소 내용은 회사의 보통예금 150억원에 대한 계좌질권 설정 행위에 관한 것으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 •2026.08.03 접수한 고소를 취하하고 2026.10.15 고소 내용을 보완·변경해 재고소했다고 밝혔습니다.
  • •회사는 혐의 내용이 확정된 것이 아니며 법원 판결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모바일어플라이언스는 전 대표이사 및 관련자들에 대한 횡령·배임 혐의와 관련해 공시를 정정했습니다. 회사는 보통예금 150억원에 대한 계좌질권 설정 행위를 문제 삼아 고소했다고 밝혔으며, 발생금액은 15,004,137,300원으로 자기자본 49,117,068,037원 대비 30.55%라고 기재했습니다. 회사는 이 혐의가 확정된 것은 아니며, 향후 법원 판결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2026.10.22 공시 원문을 AI가 요약했어요. 참고용 정보이며, 정확한 내용은 공시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투자 권유가 아닌 참고용 정보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공시 원문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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