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어플라이언스 [기재정정]횡령ㆍ배임혐의발생
공시 원문 보기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AI 요약
모바일어플라이언스가 전 대표이사 등 관련자들에 대한 횡령·배임 혐의 발생을 확인하고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정정 공시했습니다.
횡령 등 발생금액(원)
15,004,137,300원 (약 150억 원)
자기자본(원)
49,117,068,037원 (약 491억 원)
자기자본대비(%)
30.55%
대기업해당여부
미해당
사고발생일자
2026-08-03
확인일자
2026-08-03
- •정정 사유는 추가 고소에 따른 피고소인 정정이며, 피고소인에 이○○(전 대표이사 및 최대주주)와 송○○(전 미등기임원), 서○○, 조○○이 포함되었습니다.
- •고소 내용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배임)이며, 회사의 보통예금 150억원에 대한 계좌질권 설정 행위에 대한 고소입니다.
- •회사는 상기 혐의 및 내용이 확정된 것이 아니며 추후 법원 판결 등에 의해 변동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 •관련 공시로 2026-06-08 조회공시요구(풍문또는보도) 및 이에 대한 2026-06-09, 2026-07-08 답변(미확정)이 있습니다.
모바일어플라이언스는 전 대표이사 등 관련자들에 대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배임)으로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공시했습니다. 회사는 발생금액을 15,004,137,300원(약 150억 원)으로 밝혔으며, 이는 자기자본 49,117,068,037원(약 491억 원) 대비 30.55%에 해당한다고 기재했습니다. 회사는 이번 혐의 내용이 확정된 것이 아니며, 향후 법원 판결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고 손해배상 청구 등 적법한 절차를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6.10.14 공시 원문을 AI가 요약했어요. 참고용 정보이며, 정확한 내용은 공시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