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지스 중대재해관련형사처벌사실확인
- 감지
- AI 요약
- · 감지 후 7초
감지는 이 공시를 처음 받아 온 시각이라 DART 접수 시각과 다를 수 있어요. 다시 만든 요약은 마지막으로 만든 시각을 적어요.
공시 원문 보기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AI 요약
인터지스 전 대표이사와 회사가 부산 북항7부두 중대산업재해 사건과 관련해 항소심에서 형사처벌을 받았다는 사실을 공시했습니다.
피고인 박OO(전 대표이사) 처벌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
피고인 인터지스 주식회사 처벌
벌금 1억원
사망자 수
1
부상자 수
0
발생 일자
2023-07-10
판결일자
2026-10-14
- •2023-07-10 부산 북항7부두에서 지게차가 코일을 들어 이동하던 중 앞으로 전도되며 카운터웨이트가 이탈·낙하해 중대재해가 발생했고, 사망자는 1명입니다.
- •법원은 전 대표이사 박OO에 대해 재해예방을 위한 인력·예산 등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및 이행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책임을 인정했습니다.
- •이번 판결은 부산지방법원 동부지원 2026-07-15 선고 2026고단100297 판결에 대한 항소심 판결이며, 원심 판결주문이 유지되었습니다.
- •관련 공시로 2026-07-16 중대재해 관련 형사처벌 사실확인 공시가 있었습니다.
인터지스는 2023년 7월 10일 부산 북항7부두에서 발생한 중대산업재해와 관련해 2026년 10월 14일 선고된 항소심 판결 내용을 공시했습니다. 회사는 전 대표이사 박OO에게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이, 회사 인터지스 주식회사에는 벌금 1억원이 선고되었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이번 판결이 원심 판결주문을 유지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026.10.15 공시 원문을 AI가 요약했어요. 참고용 정보이며, 정확한 내용은 공시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