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지스 중대재해관련형사처벌사실확인
- AI 요약
다시 만든 요약은 마지막으로 만든 시각을 적어요.
공시 원문 보기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AI 요약
인터지스 전 대표이사와 회사가 2023년 발생한 중대재해 사건의 형사처벌 판결을 받았다고 공시했습니다.
피고인 박OO(전 대표이사) 처벌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
피고인 인터지스 주식회사 처벌
벌금 1억원
사망자 수
1
부상자 수
0
발생 일자
2023-07-10
판결일자
2026-07-15
- •사건은 중대재해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산업재해치사) 사건이며, 사건번호는 2026고단100297입니다.
- •발생 장소는 부산 북항7부두이며, 원문에는 지게차가 코일을 들어 이동 중 앞으로 전도되면서 카운터웨이트가 이탈·낙하해 중대재해가 발생했다고 적혀 있습니다.
- •원문에 따르면 법원은 전 대표이사에게 안전보건관리체계의 구축 및 이행 의무와 관리상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책임이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 •관할법원은 부산지방법원 동부지원이며, 확인일자는 소송대리인으로부터 판결문을 전달받은 날짜입니다.
회사는 공시를 통해 2023-07-10 부산 북항7부두에서 발생한 중대재해와 관련해 형사처벌 판결을 받았다고 2026-07-16 공시했습니다. 공시에 따르면 판결은 2026-07-15 선고되었으며, 피고인 박OO(전 대표이사)에게는 징역 6개월(집행유예 1년), 피고인 인터지스 주식회사에는 벌금 1억원이 선고되었습니다. 회사는 이 공시에서 사망자 1명, 부상자 0명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2026.07.16 공시 원문을 AI가 요약했어요. 참고용 정보이며, 정확한 내용은 공시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