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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 확대 · 지수 변동 브리프
기록 · 한국시간
기록 당시 등락률
나스닥이 +1.50%로 오늘 최대 상승폭을 새로 쓰며 반도체 쪽이 특히 강하게 올랐어요

기록 시점의 움직임을 함께 살펴봐요. 지수 변동의 원인으로 단정하지 않아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3.26%로 나스닥(+1.50%)보다 더 크게 올랐어요.
S&P500은 +0.94%, 다우는 +0.46%로 함께 올랐지만 나스닥보다는 오름폭이 작았어요.
시가총액 기여로 보면 엔비디아 +0.06%p, 마이크론 +0.04%p, TSMC ADR +0.02%p 순으로 지수를 받쳤고, 알파벳 Class A는 -0.07%p로 반대 방향이었어요.
팩터별로는 최근 강세주 +1.48%, 최근 약세주 -0.76%로 격차가 2.24%p까지 벌어져 모멘텀 축에서 가장 크게 갈렸어요.
거래대금 상위 183종목 중 115개가 올랐고, 시게이트(-11.92%)와 웨스턴 디지털(-9.88%) 같은 컴퓨터 하드웨어 업종(-5.70%)은 밀렸어요.
같은 시간대에 비농업 고용 29천 명(이전 162천 명), 실업률 4.2%가 나왔고, 뉴스에서는 소프트한 고용 데이터와 함께 월스트리트 개장이 상승했다는 소식이 나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