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희귀비만 치료제 후보물질 비바멜라곤 기술수출 계약 개정 체결)
공시 원문 보기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AI 요약
LG화학이 희귀비만 치료제 후보물질 '비바멜라곤'의 기술수출 계약을 개정 체결했다고 2026-11-03 공시했습니다.
개정 후 총 계약금액
$855,000,000 (약 1조 1,500억원)
선급금
$450,000,000 (약 6,000억원)
마일스톤
$405,000,000 (약 5,500억원)
로열티
MC4R 작용제 포트폴리오 전체 연간 순매출액의 1% ('29년 1월 또는 비바멜라곤 첫 매출 발생일 중 빠른 시점부터)
최초 계약 총 규모 (2024년 1월 4일)
$305,000,000 (약 4,000억원)
계약체결일
2026년 11월 2일(미국시간)
- •계약 상대방은 Rhythm Pharmaceuticals,Inc. (미국)이며, 대상은 경구용 MC4R 작용제 기반 희귀비만 치료제 후보물질 '비바멜라곤(Bivamelagon)'입니다.
- •회사 공시에 따르면 2024년 1월 4일 $305,000,000 규모로 최초 계약을 진행한 뒤, 양사 합의로 총 규모를 확대하고 판매 로열티 구조를 단순화하여 개정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 •계약은 조건부 계약으로,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개발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 시 해지될 수 있습니다.
- •회사 공시에 따르면 선급금은 반환의무가 없고, 마일스톤은 해당 조건 달성 시 수령 가능하며 반환 의무는 없습니다.
LG화학은 2026년 11월 3일 희귀비만 치료제 후보물질 '비바멜라곤'의 글로벌 개발 및 상업화에 관한 기술수출 계약을 2026년 11월 2일(미국시간) 개정 체결했다고 공시했습니다. 공시에 따르면 최초 계약(2024년 1월 4일, $305,000,000) 이후 양사 합의로 총 규모를 확대하고 판매 로열티 구조를 단순화했습니다. 이 계약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결과에 따라 수익 인식이 달라지거나 해지될 수 있는 조건부 계약입니다.
2026.11.03 공시 원문을 AI가 요약했어요. 참고용 정보이며, 정확한 내용은 공시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