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릿 전 대표이사 박OO 횡령·배임 혐의 관련 수원고등법원 2심 판결 선고입니다.
횡령 등 발생금액
352,023,043원
자기자본 (2023년도말 기준)
83,256,336,432원
자기자본 대비 비율
0.42%
판결선고일
2026년 8월 26일
- •퓨릿이 전 대표이사 박OO를 업무상 횡령으로 고소했습니다.
- •수원고등법원 2심에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배임) 및 업무상 배임에 대해 판결했으며, 검사의 항소는 기각되었습니다.
- •향후 상고 등에 따라 판결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횡령 등 발생금액 352,023,043원은 회사 자기자본의 0.42%에 해당합니다.
퓨릿의 전 대표이사 박OO가 업무상 횡령·배임 혐의로 고소된 사건의 수원고등법원 2심 판결이 2026년 8월 26일에 선고되었으며, 검사의 항소가 기각되었습니다. 회사는 판결문을 2026년 8월 31일에 수령했으며, 향후 상고 등에 따라 판결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