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전 · [기재정정]증권신고서(합병) · 2026.08.04
정 정 신 고 (보고)
2026년 08월 05일
1. 정정대상 공시서류 :
증권신고서(합병)
2. 정정대상 공시서류의 최초제출일 :
2026년 07월 01일
제출일자
문서명
비고
2026년 07월 01일
증권신고서(합병)
최초 제출
2026년 07월 22일
[기재정정]증권신고서(합병)
1차 정정("
파란색 글씨
")
2026년 07월 23일
[기재정정]증권신고서(합병)
2차 정정("
초록색 글씨
")
2026년 07월 31일
[기재정정]증권신고서(합병)
3차 정정("
빨간색 글씨
")
2026년 08월 05일
[기재정정]증권신고서(합병)
4차 정정("
주황색 글씨
")
3. 정정사항
항 목
정정요구ㆍ명령관련 여부
정정사유
정 정 전
정 정 후
※ 본 '[기재정정]증권신고서'는 자진 정정으로, 기재내용 추가 및 수정사항을 반영하였으며, 정정 및 추가 기재된 사항은
굵은 주황색
으로 표시하였습니다.※ 단순 오탈자/오기재 수정, 띄어쓰기 등 단순 수정의 경우 정오표를 별도로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요약정보 - 1. 핵심투자위험]의 정정사항은 [제1부 합병의 개요 - VI. 투자위험요소]의 정정사항과 동일하여, 별도의 정오표를 작성하지 아니하고 본문에 직접 정정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제1부 합병의 개요
I. 합병에 관한 기본사항
1. 합병의 목적
가. 합병의 상대방과 배경2) 합병의 배경
아니오
보완 기재
(주1) 정정 전
(주1) 정정 후
VI. 투자위험요소
3. 합병이 성사될 경우 증권을 투자함에 있어 고려해야 할 위험요소
3-2. 회사위험3-라. 관리종목 지정 및 상장폐지 위험
아니오
보완 기재
(주2) 정정 전
(주2) 정정 후
3-3. 기타위험타. 정부의 상장폐지 요건 강화에 따른 위험
아니오
보완 기재
(주3) 정정 전
(주3) 정정 후
(주1) 정정 전
특히 당초 단계적으로 시행될 것으로 예상되었던 상장폐지 강화 요건들의 적용 일정이 조기화됨에 따라, 회사가 기존 계획대로 추진하려 했던 중장기적 자본 확충 방안만으로는 임박한 규제 일정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어려운 상황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이에 양사는 신사업의 성장을 통한 중장기적 기업가치 제고라는 목표는 유지하되 당장의 상장 유지와 생존을 위한 가장 실효적인 방안으로 합병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양사의 주가 수준을 고려하였을 때, 시장 상황에 따라 관리종목 지정 및 상장폐지 절차가 개시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휴맥스의 경우 다가오는 ‘26년 7월 1일 시가총액 200억 기준은 상회하고 있으나, ‘27년 1월 시가총액 300억원 기준에는 미달하여 향후 상장폐지 위험이 있으며, 휴맥스홀딩스의 경우 당장 ‘26년 7월 1일 시가총액 200억 기준을 하회하여 상장폐지 위험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주1) 정정 후
특히 당초 단계적으로 시행될 것으로 예상되었던 상장폐지 강화 요건들의 적용 일정이 조기화됨에 따라, 회사가 기존 계획대로 추진하려 했던 중장기적 자본 확충 방안만으로는 임박한 규제 일정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어려운 상황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이에 양사는 신사업의 성장을 통한 중장기적 기업가치 제고라는 목표는 유지하되 당장의 상장 유지와 생존을 위한 가장 실효적인 방안으로 합병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양사의 주가 수준을 고려하였을 때, 시장 상황에 따라 관리종목 지정 및 상장폐지 절차가 개시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휴맥스의 경우 다가오는 ‘26년 7월 1일 시가총액 200억 기준은 상회하고 있으나, ‘27년 1월 시가총액 300억원 기준에는 미달하여 향후 상장폐지 위험이 있으며, 휴맥스홀딩스의 경우
본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합병소멸회사는 보통주식의 시가총액이 200억원 미만인 상태가 연속하여 30매매거래일 동안 지속됨에 따라, 한국거래소로부터 2026년 7월 31일자로 관리종목 지정 통보를 받았으며, 2026년 8월 3일자로 관리종목으로 지정되었습니다. 관리종목 지정일인 2026년 8월 3일부터 45매매거래일 연속으로 시가총액 요건을 회복하지 못할 경우 상장폐지 절차가 개시될 수 있습니다.관리종목으로 지정된 주권에 대하여는 매매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제한이 적용됩니다. 첫째,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주권은 신용거래의 대상에서 제외됩니다(금융투자업규정 제4-30조 제2항 제1호). 둘째,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주권은 위탁증거금을 현금에 갈음하여 예탁할 수 있는 대용증권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코스닥시장 업무규정 제43조 제2항, 동 시행세칙 제44조 제2호). 셋째, 관리종목으로 지정되는 경우 투자자에 대한 주의 환기를 위하여 일정 기간 매매거래가 정지될 수 있습니다(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18조 제1항 제1호). 이와 같은 제한은 해당 주권의 거래 편의성 및 활용도를 저하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관리종목 지정 사실 자체가 투자자의 투자판단에 영향을 미쳐 주권의 유동성 및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당사회사는 시가총액 요건 미달 상태에 대응하기 위하여 자기주식 소각 및 재무구조 개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주식병합 전인 2026년 3월 31일 (주)휴맥스 848,701주 및 (주)휴맥스홀딩스 1,137,800주의 자기주식을 각각 소각하였으며, 2026년 07월 13일 주식병합간 발생한 (주)휴맥스의 자기주식 4,609주 및 (주)휴맥스홀딩스의 자기주식 2,179주를 소각 완료하였습니다. 본건 합병 완료 시 합병 과정에서 발생하는 자기주식 역시 소각할 계획으로, 합병존속회사는 합병등기 경료 및 합병신주 추가상장 이후 1개월 이내인 2026년 10월 30일경 소각을 위한 이사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다만 위 일정은 본 증권신고서의 효력발생일, 주주총회 개최일 등 합병 관련 제반 일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이사회 결의일 및 소각 실시일자가 확정되는 대로 관련 법령에 따라 공시할 예정입니다. 재무구조 측면에서는 지속적인 자산 효율화를 통해 재무 건전성 및 유동성 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며, 중장기적으로는 2026년 재무건전성 제고 및 체질 개선, 2027년 미래 성장 동력(EV·AX) 기반 구축, 2028년 이후 수익기반의 성장 가속을 내용으로 하는 3단계 사업전략을 통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기업가치를 제고할 계획입니다. 당사회사의 시가총액 요건 미달 상태에 대한 구체적인 단기 및 중장기 대응방안은 Ⅵ.투자위험요소 타. 정부의 상장폐지 요건 강화에 따른 위험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당사회사는 지주회사와 사업회사의 중복상장 구조 및 지주회사 성격에 따른 저평가 요인을 해소하기 위하여 본건 합병을 추진하고 있으며, 본건 합병이 완료될 경우 합병소멸회사의 주주는 합병존속회사의 신주를 배정받게 되므로 상장폐지에 따른 주주의 피해는 경감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만 본건 합병 일정이 지연되거나 합병계약이 해제되는 등의 사유로 합병이 완료되지 아니할 경우 관리종목 지정 상태가 지속되어 상장폐지 절차가 개시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2) 정정 전
3-라. 관리종목 지정 및 상장폐지 위험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3조 및 동 규정 부칙 제2440호 제2조에 따라 보통주식의 시가총액이 200억원 미만인 상태가 연속하여 30매매거래일 동안 계속되는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됩니다.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이후 45매매거래일 연속으로 위 시가총액 요건을 회복하지 못할 경우 상장폐지가 될 수 있습니다. 본건 합병 일정이 지연되어 합병소멸회사가 해산되기 전에 상장폐지 요건상의 45매매거래일이 모두 경과하는 경우, 합병소멸회사는 본건 합병과 무관하게 관리종목 지정에 따른 상장폐지 절차를 별도로 밟게 될 수 있으며, 이 경우 투자자께서는 본건 합병을 통한 신주 배정 이전에 상장폐지에 따른 영향을 받을 수 있으니 이 점 특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회사는 본건 합병을 통한 시가총액 요건 문제의 근본적 해소를 추진하고 있으나, 합병 일정 지연 등의 사유로 상장폐지 위험이 현실화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3조 및 동 규정 부칙 제2440호 제2조에 따라 보통주식의 시가총액이 200억원 미만인 상태가 연속하여 30매매거래일 동안 계속되는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됩니다. 한국거래소는 2026년 7월 24일 기준 합병소멸회사의 시가총액이 200억원 미만인 상태로 연속하여 25매매거래일 지속되었음을 안내하였으며, 이러한 상태가 2026년 7월 27일부터 5매매거래일간 추가로 지속될 경우 합병소멸회사는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습니다.
본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합병소멸회사는 위 기준에 따라 지정이 임박한 상태입니다.관리종목으로 지정된 이후 45매매거래일 연속으로 위 시가총액 요건을 회복하지 못할 경우 상장폐지 절차가 개시될 수 있습니다. 다만 본건 합병이 예정대로 진행되어 합병소멸회사가 해산되는 경우, 합병소멸회사의 주주는 본건 합병에 따라 합병존속회사인 (주)휴맥스의 신주를 배정받게 되므로 관리종목 지정 및 상장폐지 절차의 실익은 제한적입니다.그러나 본건 합병 일정이 지연되어 합병소멸회사가 해산되기 전에 상장폐지 요건상의 45매매거래일이 모두 경과하는 경우, 합병소멸회사는 본건 합병과 무관하게 관리종목 지정에 따른 상장폐지 절차를 별도로 밟게 될 수 있으며, 이 경우 투자자께서는 본건 합병을 통한 신주 배정 이전에 상장폐지에 따른 영향을 받을 수 있으니 이 점 특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회사는 본건 합병을 통한 시가총액 요건 문제의 근본적 해소를 추진하고 있으며, 자기주식 소각 등을 통한 주당가치 제고 노력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다만 위와 같은 방안에도 불구하고 합병 일정 지연 등의 사유로 상장폐지 위험이 현실화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주2) 정정 후
3-라. 관리종목 지정 및 상장폐지 위험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3조 및 동 규정 부칙 제2440호 제2조에 따라 보통주식의 시가총액이 200억원 미만인 상태가 연속하여 30매매거래일 동안 계속되는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됩니다.
본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합병소멸회사는 보통주식의 시가총액이 200억원 미만인 상태가 연속하여 30매매거래일 동안 지속됨에 따라, 한국거래소로부터 2026년 7월 31일자로 관리종목 지정 통보를 받았으며, 2026년 8월 3일자로 관리종목으로 지정되었습니다. 당사회사는 지주회사와 사업회사의 중복상장 구조 및 지주회사 성격에 따른 저평가 요인을 해소하기 위하여 본건 합병을 추진하고 있으며, 본건 합병이 완료될 경우 합병소멸회사의 주주는 합병존속회사의 신주를 배정받게 되므로 상장폐지에 따른 주주의 피해는 경감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만,
본건 합병 일정이 지연되어 합병소멸회사가 해산되기 전에 상장폐지 요건상의 45매매거래일이 모두 경과하는 경우, 합병소멸회사는 본건 합병과 무관하게 관리종목 지정에 따른 상장폐지 절차를 별도로 밟게 될 수 있으며, 이 경우 투자자께서는 본건 합병을 통한 신주 배정 이전에 상장폐지에 따른 영향을 받을 수 있으니 이 점 특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회사는 본건 합병을 통한 시가총액 요건 문제의 근본적 해소를 추진하고 있으나, 합병 일정 지연 등의 사유로 상장폐지 위험이 현실화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3조 및 동 규정 부칙 제2440호 제2조에 따라 보통주식의 시가총액이 200억원 미만인 상태가 연속하여 30매매거래일 동안 계속되는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됩니다.
본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합병소멸회사는 보통주식의 시가총액이 200억원 미만인 상태가 연속하여 30매매거래일 동안 지속됨에 따라, 한국거래소로부터 2026년 7월 31일자로 관리종목 지정 통보를 받았으며, 2026년 8월 3일자로 관리종목으로 지정되었습니다. 관리종목 지정일인 2026년 8월 3일부터 45매매거래일 연속으로 시가총액 요건을 회복하지 못할 경우 상장폐지 절차가 개시될 수 있습니다.관리종목으로 지정된 주권에 대하여는 매매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제한이 적용됩니다. 첫째,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주권은 신용거래의 대상에서 제외됩니다(금융투자업규정 제4-30조 제2항 제1호). 둘째,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주권은 위탁증거금을 현금에 갈음하여 예탁할 수 있는 대용증권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코스닥시장 업무규정 제43조 제2항, 동 시행세칙 제44조 제2호). 셋째, 관리종목으로 지정되는 경우 투자자에 대한 주의 환기를 위하여 일정 기간 매매거래가 정지될 수 있습니다(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18조 제1항 제1호). 이와 같은 제한은 해당 주권의 거래 편의성 및 활용도를 저하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관리종목 지정 사실 자체가 투자자의 투자판단에 영향을 미쳐 주권의 유동성 및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당사회사는 시가총액 요건 미달 상태에 대응하기 위하여 자기주식 소각 및 재무구조 개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주식병합 전인 2026년 3월 31일 (주)휴맥스 848,701주 및 (주)휴맥스홀딩스 1,137,800주의 자기주식을 각각 소각하였으며, 2026년 07월 13일 주식병합간 발생한 (주)휴맥스의 자기주식 4,609주 및 (주)휴맥스홀딩스의 자기주식 2,179주를 소각 완료하였습니다. 본건 합병 완료 시 합병 과정에서 발생하는 자기주식 역시 소각할 계획으로, 합병존속회사는 합병등기 경료 및 합병신주 추가상장 이후 1개월 이내인 2026년 10월 30일경 소각을 위한 이사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다만 위 일정은 본 증권신고서의 효력발생일, 주주총회 개최일 등 합병 관련 제반 일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이사회 결의일 및 소각 실시일자가 확정되는 대로 관련 법령에 따라 공시할 예정입니다. 재무구조 측면에서는 지속적인 자산 효율화를 통해 재무 건전성 및 유동성 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며, 중장기적으로는 2026년 재무건전성 제고 및 체질 개선, 2027년 미래 성장 동력(EV·AX) 기반 구축, 2028년 이후 수익기반의 성장 가속을 내용으로 하는 3단계 사업전략을 통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기업가치를 제고할 계획입니다. 당사회사의 시가총액 요건 미달 상태에 대한 구체적인 단기 및 중장기 대응방안은 Ⅵ.투자위험요소 타. 정부의 상장폐지 요건 강화에 따른 위험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당사회사는 지주회사와 사업회사의 중복상장 구조 및 지주회사 성격에 따른 저평가 요인을 해소하기 위하여 본건 합병을 추진하고 있으며, 본건 합병이 완료될 경우 합병소멸회사의 주주는 합병존속회사의 신주를 배정받게 되므로 상장폐지에 따른 주주의 피해는 경감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만,
본건 합병 일정이 지연되어 합병소멸회사가 해산되기 전에 상장폐지 요건상의 45매매거래일이 모두 경과하는 경우, 합병소멸회사는 본건 합병과 무관하게 관리종목 지정에 따른 상장폐지 절차를 별도로 밟게 될 수 있으며, 이 경우 투자자께서는 본건 합병을 통한 신주 배정 이전에 상장폐지에 따른 영향을 받을 수 있으니 이 점 특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회사는 본건 합병을 통한 시가총액 요건 문제의 근본적 해소를 추진하고 있으며, 자기주식 소각 등을 통한 주당가치 제고 노력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다만 위와 같은 방안에도 불구하고 합병 일정 지연 등의 사유로 상장폐지 위험이 현실화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주3) 정정 전
타. 정부의 상장폐지 요건 강화에 따른 위험
금융위원회는 2026년 2월 12일 「부실기업 신속·엄정 퇴출을 위한 상장폐지 개혁방안」을 통해, 오는 2026년 7월 1일부터 주가 1,000원 미만의 주식에 대한 상장폐지 요건을 신설하고 시가총액 기준을 단계적으로 강화할 것을 예고하였
으며, 현재 시행중에 있습니다.
본 합병 공시 시점 현재 양사의 주가 수준을 고려할 때, 향후 시장 상황에 따라 개정된 상장폐지 요건에 저촉되어 관리종목 지정 및 상장폐지 절차가 개시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특히 (주)휴맥스홀딩스는 2026년 7월 24일 기준 시가총액 200억원 미만 상태가 25매매거래일 연속 지속되어, 2026년 7월 27일부터 5매매거래일간 추가로 지속될 경우 한국거래소로부터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음을 안내받은 상태입니다. 또한 본건 합병 이후에도 통합 법인의 추산 시가총액(약 289억원)이 2027년 1월 1일부터 적용되는 300억원 기준에 미달할 가능성이 있어, 합병 이후에도 상기 위험이 완전히 해소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에 당사회사는 시가총액 요건에 대한 근본적인 대응 방안으로 사업 경쟁력 강화를 통한 기업가치 제고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합병 당사회사는 최근 수익성 회복 추세를 바탕으로 아래와 같은 단계별 사업전략을 통해 시가총액 요건에 대한 근본적 대응력을 제고할 계획입니다.
한편, 본건 합병 절차가 지연되어 (주)휴맥스홀딩스가 해산되기 전에 관리종목 지정에 따른 상장폐지 요건상의 45매매거래일이 모두 경과하는 경우, (주)휴맥스홀딩스는 본건 합병과 무관하게 별도로 상장폐지 절차를 밟게 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특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만 위와 같은 사업전략 및 재무실적 개선 계획은 향후 사업환경, 경쟁 상황, 거시경제 여건 등에 따라 실제 결과와 중요한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며, 목표한 시가총액 수준의 회복이나 상장폐지 위험의 완전한 해소를 보장하는 것은 아니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어 투자 판단을 하시기 바랍니다.
(중략)
한편 주가 1,000원 미만 종목에 대한 상장폐지 요건(이른바 동전주 요건)과 관련하여서는, 당사회사가 본건 합병에 앞서 2026년 3월 11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추진하고 2026년 4월 30일 변경상장을 완료한 주식병합(휴맥스 10주→1주, 휴맥스홀딩스 5주→1주)을 통해 주당 가격 수준을 제고함으로써, 현재는 이 요건에 해당되지 아니하는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향후 주가가 재차 하락할 경우 동전주 요건에 다시 해당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특히 (주)휴맥스홀딩스는 2026년 7월 24일 기준 시가총액 200억원 미만 상태가 25매매거래일 연속 지속되어, 2026년 7월 27일부터 5매매거래일간 추가로 지속될 경우 한국거래소로부터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음을 안내받은 상태입니다.
(주3) 정정 후
타. 정부의 상장폐지 요건 강화에 따른 위험
금융위원회는 2026년 2월 12일 「부실기업 신속·엄정 퇴출을 위한 상장폐지 개혁방안」을 통해, 오는 2026년 7월 1일부터 주가 1,000원 미만의 주식에 대한 상장폐지 요건을 신설하고 시가총액 기준을 단계적으로 강화할 것을 예고하였
으며, 현재 시행중에 있습니다.
본 합병 공시 시점 현재 양사의 주가 수준을 고려할 때, 향후 시장 상황에 따라 개정된 상장폐지 요건에 저촉되어 관리종목 지정 및 상장폐지 절차가 개시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특히 (주)휴맥스홀딩스는
본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합병소멸회사는 보통주식의 시가총액이 200억원 미만인 상태가 연속하여 30매매거래일 동안 지속됨에 따라, 한국거래소로부터 2026년 7월 31일자로 관리종목 지정 통보를 받았으며, 2026년 8월 3일자로 관리종목으로 지정되었습니다. 관리종목 지정일인 2026년 8월 3일부터 45매매거래일 연속으로 시가총액 요건을 회복하지 못할 경우 상장폐지 절차가 개시될 수 있습니다.
또한 본건 합병 이후에도 통합 법인의 추산 시가총액(약 289억원)이 2027년 1월 1일부터 적용되는 300억원 기준에 미달할 가능성이 있어, 합병 이후에도 상기 위험이 완전히 해소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에 당사회사는 시가총액 요건에 대한 근본적인 대응 방안으로 사업 경쟁력 강화를 통한 기업가치 제고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합병 당사회사는 최근 수익성 회복 추세를 바탕으로 아래와 같은 단계별 사업전략을 통해 시가총액 요건에 대한 근본적 대응력을 제고할 계획입니다.
한편, 본건 합병 절차가 지연되어 (주)휴맥스홀딩스가 해산되기 전에 관리종목 지정에 따른 상장폐지 요건상의 45매매거래일이 모두 경과하는 경우, (주)휴맥스홀딩스는 본건 합병과 무관하게 별도로 상장폐지 절차를 밟게 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특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만 위와 같은 사업전략 및 재무실적 개선 계획은 향후 사업환경, 경쟁 상황, 거시경제 여건 등에 따라 실제 결과와 중요한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며, 목표한 시가총액 수준의 회복이나 상장폐지 위험의 완전한 해소를 보장하는 것은 아니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어 투자 판단을 하시기 바랍니다.
(중략)
한편 주가 1,000원 미만 종목에 대한 상장폐지 요건(이른바 동전주 요건)과 관련하여서는, 당사회사가 본건 합병에 앞서 2026년 3월 11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추진하고 2026년 4월 30일 변경상장을 완료한 주식병합(휴맥스 10주→1주, 휴맥스홀딩스 5주→1주)을 통해 주당 가격 수준을 제고함으로써, 현재는 이 요건에 해당되지 아니하는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향후 주가가 재차 하락할 경우 동전주 요건에 다시 해당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본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합병소멸회사는 보통주식의 시가총액이 200억원 미만인 상태가 연속하여 30매매거래일 동안 지속됨에 따라, 한국거래소로부터 2026년 7월 31일자로 관리종목 지정 통보를 받았으며, 2026년 8월 3일자로 관리종목으로 지정되었습니다. 관리종목 지정일인 2026년 8월 3일부터 45매매거래일 연속으로 시가총액 요건을 회복하지 못할 경우 상장폐지 절차가 개시될 수 있습니다.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주권에 대하여는 매매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제한이 적용됩니다. 첫째,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주권은 신용거래의 대상에서 제외됩니다(금융투자업규정 제4-30조 제2항 제1호). 둘째,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주권은 위탁증거금을 현금에 갈음하여 예탁할 수 있는 대용증권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코스닥시장 업무규정 제43조 제2항, 동 시행세칙 제44조 제2호). 셋째, 관리종목으로 지정되는 경우 투자자에 대한 주의 환기를 위하여 일정 기간 매매거래가 정지될 수 있습니다(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18조 제1항 제1호). 이와 같은 제한은 해당 주권의 거래 편의성 및 활용도를 저하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관리종목 지정 사실 자체가 투자자의 투자판단에 영향을 미쳐 주권의 유동성 및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중략)
【 대표이사 등의 확인 】
(휴맥스) 대표이사등의확인서_26.08.05.jpeg
(휴맥스) 대표이사등의확인서_26.08.05
증 권 신 고 서
( 합 병 )
금융위원회 귀중
2026년 07월 01일
회 사 명 :
주식회사 휴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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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영문로 2
(전 화) 031-776-6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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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문서 : 주식회사 휴맥스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영문로 2 주식회사 휴맥스홀딩스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영문로 2
【 대표이사 등의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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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정보
I. 핵심투자위험
하단의 핵심투자위험은 증권신고서 본문에 기재된 투자위험요소 중 중요한 항목만을 투자자의 이해도 제고를 위하여 간단ㆍ명료하게 요약한 것입니다. 자세한 투자위험요소는 "본문-제1부 [합병등]의 개요-Ⅵ. 투자위험요소"에 기재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사업위험
[공통 사업위험]
1-가. 글로벌 및 국내 경기 변동에 따른 위험
합병당사회사가 영위하고 있는 게이트웨이·차량용 안테나·EVCS·모빌리티 사업은 국내외 거시경제의 직·간접적인 영향을 받고 있으며,
고금리·고환율·저성장 등에 따른 글로벌 경기침체로 인해 글로벌 통신사업자의 CapEx 축소, 완성차 수요 둔화, 전기차 보급 속도 저하, 민간 부문 IT 투자 위축 등이 발생할 경우 합병당사회사의 영업 실적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글로벌 통신사업자 및 완성차 OEM에 제품을 공급하는 합병당사회사의 경우 전방산업의 업황에 밀접한 영향을 받으며, 경기 불확실성이 확대될 경우 수주 지연 또는 감소로 직결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현재 금융시장 불안 요인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은 상황에서 신용 스프레드 상승 등이 합병당사회사의 차입금 관련 금융비용 부담 확대 및 추가 자금 조달 여건 악화 등 재무 상황에 추가적인 위험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거시경제의 불확실성은 국내외 경기 전반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합병당사회사가 영위하는 사업 및 실적에도 부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1-나. 환율 변동 관련 위험
합병당사회사는 해외 매출 비중이 높고 일부 원재료를 외화로 매입하는 사업 구조를 영위하고 있어, 환율 변화에 따른 실적 변동성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합병존속회사의 경우 게이트웨이 부문 매출의 대부분이 해외(미국·유럽 등)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차량용 안테나(위너콤) 부문 또한 글로벌 완성차 OEM 향 수출 매출이 발생하고, EVCS 부문도 영국·유럽 시장을 기반으로 사업을 영위하는 등 매출 측면에서 외화(미국 달러화, 유로화, 영국 파운드화 등) 노출이 높은 구조입니다. 합병소멸회사의 종속·관계회사 매출 역시 동일한 외화 노출 구조에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향후 환율 변동이 발생할 경우 매출액, 매출원가, 외화환산손익 등을 통해 영업 및 영업외손익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향후 원/달러, 원/유로, 원/파운드 등 주요 통화 환율이 합병당사회사가 예상하지 못한 방향으로 급격히 변동할 경우 합병당사회사의 영업실적 및 재무상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1-다. 관세·통상 정책 변화 위험
합병존속회사의 경우 미국 등 해외 매출 비중이 높으며, 차량용 안테나(위너콤) 부문 또한 글로벌 완성차 OEM 향 해외 매출이 발생하고, EVCS 부문은 영국 OZEV 인증을 기반으로 유럽 시장 진출을 추진하는 등 해외 수출 비중이 높은 사업 구조를 영위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상호관세 부과, 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의 본격 시행 등 최근 글로벌 보호무역주의 강화 흐름은 합병당사회사의 영업 환경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위험요인입니다.
향후 주요국의 관세·통상 정책이 합병당사회사가 예상하지 못한 방향으로 변화하거나, 특정 품목·국가에 대한 추가 관세·규제 조치가 도입될 경우 합병당사회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1-라. 금리 변동 및 자금조달 환경 변화 위험합병당사회사 양사 모두 차입 부담을 보유하고 있어, 한국은행 기준금리 및 글로벌 시장금리 변동은 양사의 이자비용 및 신규 자금조달 비용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자본시장의 신용 스프레드 확대, 회사채 시장 위축 등 자금조달 환경 악화 시 차입금 차환 위험 및 추가 자금조달 부담이 동시에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국내외 금리는 2025년 정치적 불확실성 및 대내외적 요인 등으로 인해 상승과 하락을 반복한 가운데, 2026년 미국과 한국 기준금리 변동의 속도와 폭은 불확실한 상황입니다. 글로벌 인플레이션의 불완전한 안정세, 세계 각국의 통화정책 기조 차별화, 트럼프 행정부의 보호무역주의 강화에 따른 관세 인플레이션 압력, 중동 정세 불안 등 지정학적 리스크 등으로 인해 금리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습니다.
[합병 존속회사 사업위험 - (주)휴맥스]
2-가. Gateway 부문 - 글로벌 셋톱박스 시장 축소 및 Cord-cutting 가속 위험
글로벌 OTT 서비스(Netflix, Disney+, Amazon Prime Video 등)의 확산으로 인한 Cord-cutting(유료방송 가입 해지) 가속과 비대면 스트리밍 소비 패턴 정착으로
전 세계 유료방송 가입자가 지속 감소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글로벌 셋톱박스 시장은 구조적 축소 국면에 진입하였습니다.
합병존속회사 게이트웨이 부문 매출은 2018년 약 1조 2,907억원에서 2025년 약 1,962억원 수준으로 큰 폭으로 감소하였으며, 향후 셋톱박스 시장 축소 추세가 가속화될 경우 합병존속회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나. Gateway 부문 - 메모리·시스템반도체 및 원재료 가격 변동성 위험
시스템반도체(IC, CPU) 및 메모리반도체 가격은 산업 Cycle 변동에 따라 변동성이 큰 편입니다. 향후 시스템반도체·메모리반도체 가격이 상승세를 지속하거나, AI 수요발 반도체 가격 급등이 재현되어 합병존속회사가 예상하지 못한 수준으로 원재료 가격이 변동될 경우, 합병존속회사의 매출원가 부담이 증가하여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합병존속회사는 OEM 조달구조 및 구매 협상력을 활용하여 원재료 수급 및 가격 변동에 대응하고 있으나, 원재료 가격 상승분이 OEM 업체의 완제품 매입단가로 전가되거나 합병존속회사의 직접 매입원가로 반영되는 경우 원가 부담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합병존속회사가 이러한 원가 상승분을 제품 판매가격에 충분히 전가하지 못할 경우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다. EVCS 부문 - 전기차 보급 속도 둔화 위험
합병존속회사의 EVCS 사업은 전기차 보급 속도 및 유럽 시장의 정책 환경과 밀접하게 연계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전기차 보급 속도는 구매 보조금 및 세제혜택 수준, 배터리 가격 변동, 충전 인프라 보급 속도와 품질, 전기차 화재 등 안전성 이슈, 중고차 잔존가치 불확실성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좌우될 수 있으며, 이러한 요인들이 불리하게 작용할 경우 충전기 발주 감소, 프로젝트 일정 지연, 신규 투자 축소 등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 합병존속회사가 주력하는 영국 및 독일·프랑스 등 유럽 시장에서는 각국 정부의 보조금 정책 변화, EU CO₂ 배출 기준 조정, EU Cybersecurity·MID·MessEV 등 인증·규제 요건 강화 시 제품 인증 취득 지연 및 추가 비용 발생으로 사업 확장 속도에 부정적 영향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라. EVCS 부문 - 정부의 전기차ㆍ충전 인프라 정책 및 보조금ㆍ지원제도 변경에 따른 위험 국내외 전기차 및 충전 인프라 관련 정책, 보조금·지원제도, 세제혜택 및 규제 환경의 변화는 전기차 보급 속도, 완성차 업체의 전기차 전략, 충전 인프라 구축 수요 및 충전기 발주 일정 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합병존속회사가 주력하는 영국 및 유럽 시장에서는 각국 정부의 전기차 보조금 축소·종료, EU CO₂ 배출 기준 조정, 충전기 관련 인증·규제 요건의 변경이 충전기 수요 및 제품 인증 취득 일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정책 및 제도 환경의 변동성은 충전 인프라 시장의 성장 경로와 투자 환경에 불확실성을 확대시킬 수 있으며, 정책 변화가 합병존속회사의 예상과 다르게 전개될 경우 EVCS 제조·판매 사업의 매출 성장성, 수익성 및 중장기 사업계획 이행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마. EVCS 부문 - 전기요금, 충전요금 규제에 따른 수익성 악화 위험
전기요금 및 충전요금과 관련된 제도와 정책 환경의 변화는 충전기 수요 및 설치 속도에 일정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나, 시장 자율성 확대 및 민간 충전 인프라 비중 증가 추세를 고려할 때 그 영향의 정도와 방향은 다양한 요인에 의해 조정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환경 변화가 합병존속회사의 예상과 다르게 전개될 경우, EVCS 제조·판매 사업의 수익성 및 중장기 사업계획 이행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바. EVCS 부문 - 국내 및 글로벌 공공 충전 인프라 시장 내 경쟁 심화 및 신규 사업자 진입에 따른 시장점유율 하락 위험 CPO 시장의 경우 주요 경쟁 사업자에 대한 외국계 자본 유입 또는 대규모 투자 집행이 이루어질 경우 공격적인 충전면수 확대 및 요금 정책을 통한 점유율 경쟁이 촉발될 수 있으며, 일부 후발 사업자가 특정 지역·세그먼트에 집중하여 빠르게 인프라를 확장하는 경우에도 경쟁이 단기적으로 심화될 수 있습니다. EVSE 제조 시장에서도 완속 충전기는 기술 진입장벽이 낮아 다수 중소기업이 경쟁하는 구조인 반면, 급속 충전기는 고출력 성능, 안정성, 통신 호환성 등 고도화된 기술 요건을 충족해야 하는 기술집약적 시장으로 재편되고 있습니다. 특히 Alpitronic, ABB E-mobility 등 유럽 선도 제조사들이 생산 능력을 빠르게 확대하며 미국 등 인접 시장으로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고, 중국계 제조사들의 가격 경쟁력 기반 글로벌 확장 움직임도 지속되고 있어,
합병존속회사가 주력하는 유럽 시장 내 경쟁 강도가 중장기적으로 높아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합병존속회사는 유럽 시장에서의 기술 경쟁력과 인증 역량을 기반으로 이러한 경쟁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있으나, 향후 시장 재편 속도, 경쟁 구도 변화 및 정책 환경 등에 따라 합병존속회사의 실적 및 시장 지위가 예상과 다르게 변동될 가능성이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합병존속회사의 주요 종속회사 - 위너콤㈜ 관련 사업위험]
2-사. 전장사업 부문 - 완성차 산업(전방산업) 업황 변동 위험
글로벌 완성차 시장은 성장 둔화 기조가 고착화되는 가운데, 미국 행정부의 수입 자동차에 대한 관세 부과 정책,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물류비 변동 등 대외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위너콤㈜의 수출 물량은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등 국내 완성차 업체의 해외 수출 물량과 직접 연동되어 있는 만큼, 완성차 업체의 수출 감소 또는 해외 현지 생산 확대는 합병존속회사의 수주물량 감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다만 위너콤㈜가 주력하는 통합샤크안테나 등 기능 통합형 고사양 제품군은 5G 보급 확대, 스마트카·자율주행차 시장 성장과 맞물려 상대적으로 경기 변동의 영향이 적고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되나,
향후 전방산업인 완성차 산업의 중장기적 업황 저하가 발생할 경우 합병존속회사의 자동차 전장 부문 매출액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아. 전장사업 부문 - 국내·글로벌 자동차 부품산업 구조적 위험 합병존속회사의 종속기업인 위너콤㈜ 역시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등 소수의 완성차 업체를 주요 납품처로 하고 있어 이들에 대한 매출 의존도가 높은 편이며, 수많은 부품회사들이 소수의 완성차 제조 회사와 계약을 맺는 구조이기에 가격협상력은 비교적 낮은 편입니다. 또한
위너콤㈜의 매출은 전방산업인 완성차 업체의 수요에 직접 연동되어 있어 완성차 제조회사들의 생산 동향 및 경영 환경 변화에 큰 영향을 받으며, 이들 회사에서 노동쟁의와 같은 불확실한 이슈가 발생할 시 위너콤㈜를 포함한 합병존속회사의 영업실적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2-자. EVCS 부문 - 국내 및 글로벌 공공 충전 인프라 시장 내 경쟁 심화 및 신규 사업자 진입에 따른 시장점유율 하락 위험2-자. 전장사업 부문 - 차량용 안테나 사업 경쟁 심화 및 단가 압박 위험 차량용 안테나 관련 부품 수요 증가 및 소비자의 고사양 옵션 채택 확대에 힘입어 통합안테나(Smart Antenna)의 차량 장착 비율이 빠르게 높아지고 있으며, 위너콤㈜의 품목별 매출 비중에서도 통합안테나가 2023년 35.89%에서 2026년 1분기 40.52%로 확대되는 등 이러한 시장 흐름이 실적으로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합병존속회사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위너콤㈜는 통신 IT 기술력을 보유하고 글로벌 완성차 업체와의 네트워크를 구축한 합병존속회사와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사업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글로벌 자동차 안테나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만
전방산업인 완성차 업체의 실적 부진, 단가 하락 압박, 국내외 경쟁업체 간 경쟁 심화 등으로 인해 사업 환경이 악화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합병존속회사의 주요 공동기업 - (주)휴맥스모빌리티 관련 사업위험]
2-차. 휴맥스모빌리티 - 모빌리티 사업(카셰어링 및 주차 운영) 관련 위험 카셰어링 사업은 차량 구매비·감가상각·보험료·금융비용 등 고정비 비중이 높은 산업 구조로 차량 가격 및 금리 수준의 변화가 곧바로 수익성에 반영되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합병존속회사의 카셰어링 사업은 이러한 시장 환경 속에서 다수 사업자와 경쟁하는 구조에 놓여 있습니다.
신규 사업자 진입, 경쟁 심화에 따른 요금 하락 압력, 차량 조달비용 상승 등은 수익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등 관련 규제 환경의 변화나 자율주행 기술의 상용화 진전에 따른 산업 패러다임 전환도 합병존속회사의 시장 지위 및 사업 전략에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국내 주차장 운영 시장은 기존 운영사와 플랫폼 기반 대형 사업자 간 경쟁이 동시에 심화되는 구조에 놓여 있습니다. 플랫폼 사업자들이 자금력과 데이터 역량을 바탕으로 주차장 운영 사업에 적극 진출할 경우 기존 운영사의 수익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규모의 경제 실현 이전까지는 인프라 확장 및 마케팅 비용 부담으로 인해 수익성이 저하될 위험이 있습니다.
합병존속회사의 관계기업인 하이파킹㈜의 사업 환경 악화는 합병존속회사의 지분법 평가손익 등을 통해 합병존속회사의 재무성과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합병 소멸회사 사업위험 - (주)휴맥스홀딩스]
3-가. 사업지주회사 특성에 따른 사업 위험
합병소멸회사(㈜휴맥스홀딩스)는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로 지정된 법적 지주회사에는 해당하지 않으나, 사실상의 지주회사로서 종속회사 및 지분법 적용회사인 자회사의 영업활동에 따라 K-IFRS 연결 기준 수익성이 영향을 받고 있으며, 자회사의 영업활동 결과 지급되는 배당금에 따라 K-IFRS 별도 기준 수익성이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본 합병으로 인해 합병소멸회사의 자회사에 대한 지분 및 관련 권리·의무가 합병존속회사에 포괄적으로 승계됨에 따라, 합병존속회사 역시 향후 계열회사의 영업활동 성과에 연동되는 수익 구조를 갖게 됩니다. 계열회사의 영업활동에 따라 합병존속회사의 실적이 영향을 받게 되는 바, 주요 자회사 및 관계회사의 사업위험을 구분하여 기재하오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참고하시어 투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3-나. IT 서비스 시장 성숙에 따른 성장세 둔화 위험
합병소멸회사는 2020년 ㈜휴맥스아이티를 흡수합병함에 따라 지주사업 외에 IT서비스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동 사업은 본 합병 완료 시 합병존속회사에 포괄적으로 승계됩니다. 합병소멸회사의 IT서비스 사업은 컨설팅, 시스템 구축 및 운영, 토탈 아웃소싱 등 종합 IT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국내 IT서비스 시장은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 IT 신기술 기반 디지털 혁신 도입을 위한 금융·공공 부문의 대규모 SI 사업이 지속 지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국내 기업의 전산시스템 보편화로 IT서비스 시장은 성숙기에 진입하였으며, IT 신기술 정착 이후 저성장 기조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아웃소싱 서비스 또한 IT컨설팅 및 시스템통합 서비스 시장의 성숙으로 그 성장세가 둔화될 가능성이 존재하며, 이는 합병 이후 합병존속회사가 승계하는 IT서비스 부문의 수익성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다. 경기변동에 따른 IT서비스 수요 관련 위험
IT 서비스 산업은 기업들이 설비투자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경기 민감성이 높은 산업입니다. 트럼프 정부의 출범과 미국과 중국 간의 무역 갈등 해결 여부는 국내외 경기 회복에 대한 불확실성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IT 서비스 시장의 성숙기 진입과 경기 불확실성은 기업들의 IT 투자를 지연시켜 IT 서비스에 대한 수요의 성장성이 둔화될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들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회사위험
[공통 회사위험]
1-가. 휴맥스 그룹 지배구조 개편에 따른 위본문이 길어 앞부분만 표시했어요. 전체 원문 보기 ↗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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