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IR자료분석] 안트로젠, 줄기세포 치료제 알로스템 일본 허가 임박·대상포진 치료도 진행](https://www.chickstockfi.com/api/img/blog/stock-065660-2026-09-15-824.png)
안트로젠(065660)이 2026년 3월 16일 기업설명회 자료를 공개했습니다. 줄기세포로 만든 피부 재생 치료제 '알로스템'이 일본 후생성 허가심의에 통과했으며, 올해 7월경 일본 시장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동시에 골관절염·대상포진 치료제 개발을 진행 중인 안트로젠은 줄기세포 치료제 대량생산 GMP 시설을 갖춘 국내 유일한 업체이며, 세계 최초로 지방유래 중간엽줄기세포 허가를 받은 회사입니다.
일본 시장 진출, 경쟁제품보다 적응증 넓혀
알로스템은 일본 보험약가로 1세트(2vial)당 약 ¥2,955,232로 책정됐습니다. 일본의 경쟁제품인 '비쥬벡'보다 적응증이 확대되어 환자 규모가 약 68% 더 크다고 안트로젠은 밝혔습니다. 회사는 알로스템을 연간 1인당 26 vial 기준으로 연간 약 $630,500의 치료비가 필요한 제품으로 설명했습니다.
골관절염 치료제 ANT-301, 저용량에서도 효과
안트로젠이 개발 중인 골관절염 치료제 'ANT-301'은 현재 한국에서 1상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자료에 따르면 저용량에서도 24주간 통증이 44% 줄었으며, 12개월 경과 시에는 63% 감소했습니다. 회사가 제시한 이 수치들은 앞으로의 임상 진행 단계에서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확인하는 과정이 남아 있음을 의미합니다.
대상포진 치료제 ANT-501, 기존 약보다 750배 강력
대상포진 치료제 'ANT-501'은 기존 표준 치료제인 아시클로버 대비 약 750배 강한 항바이러스 효과가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습니다. 다만 ANT-501은 아직 비임상 단계이며, 2026년 1상 IND 신청을 목표로 하고 있어 시장 출시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읽을 때 감안할 점
회사가 공개한 자료의 예측정보는 경영환경 변화, 시장상황 변화, 전략 수정에 따라 영향을 받으며, 본질적으로 불확실성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또한 ANT-501은 아직 비임상 단계이며 2026년 1상 IND 신청을 목표로 진행 중이므로, 임상 과정에서 예상과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이 자료의 더 자세한 내용은 발표자료 원문(PDF)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 글은 공개된 자료를 정리한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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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트로젠, 담아두면 놓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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