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IR자료분석] 바이오비쥬, 1분기 영업이익 26억원·최근 5분기 최고 실적](https://www.chickstockfi.com/api/img/blog/stock-489460-2026-09-11-751.png)
바이오비쥬(489460)가 2026년 5월 21일 기업설명회 발표자료를 공개했습니다. 메디컬 에스테틱 제품을 전문으로 하는 이 회사는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6억원, 순이익 29억원을 기록해 최근 5분기 중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2025년 5월 20일 코스닥 상장한 지 1년 미만인 상황에서 분기 실적이 개선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1분기 실적, 영업이익률 32%대 기록
바이오비쥬의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26억원, 순이익은 29억원이었습니다. 영업이익률은 32.4%로 높은 수익성을 유지했습니다. 이는 회사가 상장 직후 신사업 진출과 제품 개발에 투자하면서도 실적 모멘텀을 이어가는 상황입니다.
사업 구조, 중국 시장에 집중
회사는 스킨부스터와 필러 제품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현재 총 31종의 제품 라인업을 보유 중이며, 23건의 특허권(등록 10건·출원 13건)으로 기술력을 확보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회사는 특히 중국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이 연평균 19.7% 성장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직수출 노하우와 현지 유통망이 경쟁력이라는 설명입니다.
신제품과 글로벌 인허가 진행 중
필러 제품 '코레나 프리미엄'은 국내(KFDA) 허가를 이미 받았으며, 중국(NMPA)과 유럽(CE) 인증이 진행 중입니다. 회사는 2026년 2분기부터 신제품 '셀리비온'(무세포 동종진피 기반 ECM 제품)을 국내 병·의원 대상으로 판매를 시작할 계획입니다.
생산 능력, 3배 이상 확대 예정
현재 하남 1공장의 연간 생산능력은 264만개입니다. 회사는 2026년 예정으로 2공장을 신규 증설해 생산능력을 약 3.3배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중국 시장 확대에 대비한 준비로 보입니다.
읽을 때 감안할 점
이 자료는 회사가 투자자에게 설명한 내용을 정리한 것이므로 몇 가지 점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첫째, 필러 제품의 글로벌 인허가(CE·NMPA)가 진행 중인 상태입니다. 인허가 절차가 지연되면 해당 시장 진출 시점이 미뤄질 수 있습니다.
둘째, 2공장 신규 증설 부지가 아직 물색 단계라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생산능력 확대 일정이 변동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셋째, 중국 내 한한령 해제 전망과 무비자 입국 등 시장 환경이 변수인 상황입니다. 이런 외부 요인이 사업 성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 자료는 회사가 투자자에게 설명하려고 만든 것으로, 발표자료 원문(PDF)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 글은 공개된 자료를 정리한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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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비쥬, 담아두면 놓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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